고민상담

결혼할때 돈같은건 어떻게 나눠서 해야될까요??

제가 지방에서 상경해서 위에 있는 남자랑 결혼을 준비할려고 하는데

지방에서 결혼을 할려고 하거든요?

그 남자쪽은 위에 있어서 지방에 내려오면 버스대절, 숙박 이런것들을 저희쪽에서 해야되나요?

근데 저희언니도 상경했는데 지방에서 안하고 위에서 했거든요?

근데 버스대절 숙박 이런것들은 다 저희쪽에서 그냥 했습니다.....

근데 뭔가 남자쪽 부모님이 전에 남친한테 자기들은 지원 못해준다 이런말을 했어서

그런거 조차도 안하실거같은,,,,,,,,,,,

그리고 식대? 이런것도 다 어떻게 해야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면, 저는 결혼식 비용은 신랑과 반반 부담을 했고 혼수는 제 몫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다 부담을 했고 집은 신랑이 마련을 했습니다. 결혼식장, 폐백, 차대절, 식대, 스드메 기타 결혼식에 들어가는 비용은 각자 반반 부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뒷말도 없고 깔끔하고 신경도 안 쓰이더라구요. 결혼 앞두고 이래 저래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남친하고 상의하고 대화를 많이 해서 결정하면 좋지만 경제적 여유가 여의치 않다면 결혼식 비용은 반반 부담하는 것이 속은 편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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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버스대절이나 친구나 사촌이 오는것 그가족쪽에서 알아서 하는것 아닌가유 저희도 부모님이나 친구끼리 대절하고 함께 오던데. ..

  • 요즘 사람들은 돈은 각자 관리 공통으로 내야될 때만 더치페이 식으로 내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결혼식도 그렇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 얼마 하고 그런거 말고요 모든지 반 반 하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 결혼을 하시게 되면 저라면

    서로 재산 상황을 공개하고 합쳐서

    관리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이 때에는 돈 관리를 잘하는 배우자가

    책임지고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버스대절은 양쪽에서 각자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부 쪽 신랑 쪽 따로 각자 부담하는걸로 알고 있고 아니면 하객이 많은 쪽에서 대절하는게 맞고 식비도 신랑 측 하객이 먹는 식대는 신랑측이 신부측 하객이 먹은 식대는 신부측이 정산하는게 맞습니다

  • 저희는 서울이고 여자쪽은 부산이었는데 부산에서 결혼했고 서울쪽에서 거주했습니다 부산쪽으로 초대한 여성쪽 부모님이 여행경비라던가 다 댔고요 감사표시도 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제 형얘기인데요 물론 저희보다 부산쪽 살림이 넉넉했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여러가지 보내주고 계시기도 하고요 이것은 부모들과 결혼당사자들끼리 상의한것이고 다른 사람이나 다른 형제자매와 비교할것은 안될거 같습니다

    부부든지 친구든지 기브앤테이크는 확실해야 나중에 싸울때 옜일가지고 싸우지않더군요

  • 그전에 그남자라고 하는데 결혼하는것 맞나? 본인 결혼식이 아니라 다른사람 결혼식인가 남편쪽은 남편이 아내쪽은 알아서 가족들이나 친구끼리하고 각자이고 결혼식이나 전부 상의 하지 않나요? 남편 될사람이랑 이야기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