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례한 부탁을 받는 경우 즉시 답하기 보다는 생각 해 본다는 말하는게 나은가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지인이나 친구 등 무례한 부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단칼에 거절하지 못하면 즉시 답주기 보다는 생각 해 본다고 한뒤 거절하는 게 더 배려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단칼에 거절하는 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무례한 부탁을 받는 경우 즉시답하는것이 좋습니다. 생각해본다는 자체는 상대방이 이래도생각하네 라고 할수있습니다.무례한것은 바로 거부하고 강하게 이야기해야 두번다시 무례한 부탁을 하지않는것입니다

  • 무례한 부분이면 생각해본다고 하는 것보다 즉시 대답하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시간을 두고 거절하는 것은 상대방이 무례함보단 상대가 그렇게 결정했다는 부분만 인지를 하고 있을거에요~

  • 아무래도 생각해본다고 하는게 서로한테 낫다고 봅니다 바로 거절하면 상대방도 당황하고 질문자님도 괜히 죄책감들고 그렇잖아요 시간을 두고 정중하게 거절하면 상대방도 한번 더 생각해볼 여유가 생기는거같고요 글고 질문자님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거절할수있어서 좀더 부드럽게 전달하게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무례하다면 그 즉시 거절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 본다는 것 자체가 결국에는 애매한 스텐스이기도 하고, 그럴수록 더 집요하게 부탁할 수도 있기 때문에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이어지는 무례함을 방지할 수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무례한 부탁을 받는 경우

    저는 즉시 답을 하는 편 입니다.

    그 이유는 상대에게 여지를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또한 상대에게 즉시 답을 하지 않으면 상대를 나를 더 우습게 여기거나 함부로 대하고 또 무례하게 굴면서

    부탁함이 크기에 그 즉시 답을 하여 상대가 다시는 나를 무시하거나 우습게 보거나 함부로 대하거나 무례하게

    굴지 않도록 미리 방어를 하는 부분이 필요 하다 라고 생각 됩니다.

  • 무례한 부탁을 받았을 때 바로 거절하는 것보다 생각해 본다고 말하는 게 더 배려일 때도 있어요.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도 필요하죠.

    결국 중요한 건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내 입장을 잘 전달하는 게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