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는 친구에게 직접 축의금을 전달해도 식권을 받을수 있을까요?

이번주 토요일에 고등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친구들 중에 처음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친한 친구다 보니 축의금을 직접 전달을 하려고 해요. 그런데 만약 친구에게 축의금을 직접 전달을 하게 되면 결혼식장 식권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학교 때 친하게 지내신 친구분이 결혼을 하시는군요. 축의금을 친구분에게 직접 전달하는 경우라면 친구분에게 말씀을 드려서 따로 챙겨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개는 방명록에 이름을 기재하고 돈봉투를 줘야 식권을 줘서 미리 사전에 친구분에게 이야기하면 따로 챙겨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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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식장에는 신부 옆에 친구들 도와주는 지인들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지인들이 식권을 가지고 있다가 따로 챙겨주는 경우가 있습니더. 결혼하는 친구에게 직접 축의금을 전달하는 경우 그 지인을 통해 받거나 아니면 축의금을 내는 장소에서 신랑이나 신부 가복에게 인사하면서 축의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예, 보통은 결혼하는 날에 신부나 신랑도

    어느 정도 수량을 따로 챙기고 있기 때문에

    직접 축의금을 전하게 되면

    따로 식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축의금 직접 전달하고 따로 얘기하시면 친구분이 챙겨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분도 결혼식 때문에 정신 없을 수 있으니 슬쩍 얘기 꺼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친구분에게 작성자님의 계획을 이야기하고, 작성자님의 식권을 따로 챙겨놔달라고 말해놓으면 될 것 같습니다. 

    혹은 부케순이가 있다면 부케순이에게 전달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식에 친구에게 직접 전달보다는 통장으로 보낸다고 이야기하고 당일날 가서 이체하시면 될것같습니다.식권챙겨달라고 이야기하시면 되구요.

  • 안녕하세요 친구에게 직접 전달하면 친구가 식권받는곳에가서 식권을 달라고해서 주실거에요 저도 결혼식대 그랬구요 다른 친구들 결혼식대도 그랬어요 친구가안주면 식권줘야지 이야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