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은 정조의 죽음 이후에 세도정치로 나라의 모든 시스템이 무너졌습니다.
더이상 견디지 못한 민초들은 민란을 일으켰고 국가는 조세제도를 세도정치가들이 마음대로하여 백성들의
모든 것을 빼앗겼습니다.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고 바로 잡아보려 하였지만 이미 무너진 국가의 힘은
되돌리기 힘들었고 외세와 무역을 하게되면 나라가 무너질 것 같고 외세의 힘이 너무 강하여 쇄국으로 국정 운영자들의
생각이 당시에는 일치되어 10년의 쇄국으로 일본에게 모든면에 뒤쳐지게 되었고 힘의 차이로 인하여 일본이 본인들이
당한 것처럼 급하게 운요호라는 신식 군함을 만들자 마자 강제로 개항을 시키고 치밀하게 조선의 병합하려 노력하여
결국 빼앗기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