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특수학교 전공과 선생님 자질

안녕하세요저는 03년생 입니다.경도 지적장애가 있는데 일반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고등학교 졸업했고 특수학교 전공과에서 있었습니다.특수학교 전공과에서 1학년때 60대 선생님 그것도 1학년때는 선생님이 보통 나이드신 60~70(73세정도까지)계시는 분이 있었어요.저희반은 65세 여자 선생님 이신데 입학 당시 전공과 에 대해서 전공과에 있는 시청각실에서 수업을 받았어요.그리고 학교 생활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선생님이 나이대가 있으시다 보니까 꽃을 그렇게 좋아하시고 꽃에 좀 집착이 많이 있으신 분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학급이 제과제빵 바리스타실 이렇게 있는데 저희가 두 학급을 사용을 원래 잘 사용을 잘 안했는데 제과제빵에서 대회에 있는 오빠들이 사용한다고 해 가지고 잠깐 바리스타실을 저희 학급 친구들 하고 사용을 했거든요. 그래서 1학기 때는 바리스타 커피 내리기 음료 만들기 손님 응대하기.그런 수업을 했다고 하지만 전혀 2 학기 때는 바리스타에 대한 그런 수업 자체가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꽃. 꽂차. 꽃 이름 알기. 꽃에 대한 향기 맡아보기. 성인 기준으로 하지도 않고 성인에 대해서 인식도 안 하고 수업도 바리스타. 커피 제조 그런 거하고 전혀 하지도 않았고 그냥 바리스타실에서 꽃에 대해서 그런 걸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좀 뭐라고 해야 되냐면 좀 아기들이 하는 아기 수업 같은 초등학생들이 그런 수련 시설에서 하는 그런 수업을 하고 있고, 한테 코로나가 있어 가지고 코로나19 때문에 제가 1학년 때는 급식실에서 급식을 먹은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개인 도시락을 싸 가지고 와서 먹는데 매번 제가 밥 먹을 때마다 들어와서. 선생님이 오늘은 못 사왔니? 오늘은 맛있는 거 사왔니라고 매번 점심시간마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좀 제가 좀 불쾌해서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메시지로 보내 드렸더니 저보고 아 그게 불편했구나. 그럼 선생님이 미안하네. 선생님이 이제부터는 안 해야겠네라고 그렇게 뻔뻔하게 라고 얘기하시고 겁나 말하는데 완전 좀 싸가지 없다고 말해야 되나....? 맨날 말하는 거 보면 약간 이기적인 이기주의자처럼 말하는 거 같아서 제가 좀 불쾌했고. 그리고 약 액정은 저희 반에서 선생님이 채용 할 취업 한 곳을 아르셔가지고. 거기를 저희 반 4명에서 갔거든요. 근데 그때 기간이 방학 기간이라서 선생님이 저희 방학기간에 면접 연습한다고 네 명을 한꺼번에 불러서 부모님에게 허락받은 후에 와서 면접 수업을 진행했거든요. 근데 맨 처음에 선생님이 김밥 사 온다고 하셔서 김밥에 저희 전공권에서 편의점 실습할 때 사용했던 라면이 남아서 그 라면에다가 먹었는데 제가 라면 그 윗봉지를 컵처럼 만들어서 먹었다고 겁나. 유행이 뒤 떨어진 사람이라고 놀리면서 애들도 많이 있는데서 그렇게 놀리면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저희 애가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학교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근데 그게 뭐 일반 학교에서도 일 엘리베이터 타면 그게 안되긴한데 저희 친구들이 그거를 탔고 저희가 그 수업을 들었던 선생님이 지나가면서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 그냥 저희를 그냥 쳐다보고 타라는 그런 신호를 쓴 신호를 보내면서 탔는데 딱 조입한 앞에 딱 멈추니까. 선생님이 저희 선생님이 애들 앞에와 가지고 주먹으로 머리를 한 대씩 때리면서 겁나 초극고 지나가는 거예요. 완대스 키키 사이코패스처럼. 그렇게 있는데 선생님이 나이대가 있으신 분이라고는 하긴 하는데 그러면 안 되는 건 알면서도 선생님이 그러시는 것 같고 보통 애들이 발달장애가 있으면 ADHD도 같이 오는 애들이 많이 있는데 aDHD가 장애는 아닌데 좀 장애인처럼 취급한다고 해야 될까? ADHD가 있으면 좀 주의력이 좀 떨어지고 좀 산만하거나 좀 성급하잖아요. 근데 좀 성급하거나 물건을 잘 잊어버리는데. 이때 면접 보러 갔을 때 그 면접 장소 갈 때쯤에 좀 시간이 남아서 빙수가게를 들어갔거든요. 근데 거기 빙수가게에서 유지배 선생님이 가져오라고 하셔 가지고 가서 휴지를 갖고 왔거든요. 근데 휴지를 갖고 왔는데 그 사장님이 그렇게 그냥 손으로 짚히는 대로 주셨거든요. 근데 제가 그렇게 갖고 왔다고 저보고 뭐라고 하면서 그랬고 빙수 깎기에서 인디 데리러 가려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타려고 했는데 제가 가방을 안 갖고 와서 아 맞다. 가방이라고 하니까 선생님이 아 그래 가서 갖고와 라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그러고 지하 주차장에 좀 사람이 쫌 많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렇게 갖고 왔고 선생님이 그 말을 하고 나서 가서 갖고 왔는데 좀 제가 좀 마음이 좀 안 좋긴 안 좋았거든요. 아니 도대체 이 선생님은 도대체 뭐 하러 있는 건지 참 그것도 이 선생님이 인터넷에 제가 검색해 보니까 교육청에서도 착한 상 받고 착한 선생님 상 받고 나이대가 있으신 분이라서 그러는 건지 참 모르겠는데 그런다고 해서 애들한테 이런 식으로 가르치면 안 되죠. 그리고 저희 반에 혼자서는 자취하는 남자애가 한 명 있는데 부모님이 자취하라고 한 거고 자취를 혼자 하고 있는데 얘가 이제 일반인하고 좀 비슷한 장애를 갖고 있고 모습도 일반인하고 또 비슷한데? 선생님이 맨날 아침마다 걔네 집 가서 걔네 집에서 일을 일어나라고 시키고 얘네 집을 청소하고 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준다고 하면서 얘를 완전 스토커처럼. 집 주소도 다 알고 다 하는 것처럼 이렇게 행동을 하니까 얘가 정말 싫은 거예요. 얘가 제가 물어보니까 얘한테 남자애긴 한데 그렇게 얘한테 그렇게 그렇게 대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남자애랑 그 탄두 번 같이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 남자애를 좋아해서 같이 있었던 게 아니고 그냥 그 자리에 걔가 들어온 것뿐이고 저는 저러러 시킨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 남자애한테 하지 말라고. 들어오지 말라. 제가 화내면서도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남자애가 잘못을 한 거지? 제가 잘못한 것은 없거든요. 근데 이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말씀은 정확하게는 못 드리는데. 이 남자애랑 맨날 사귄다고 선생님이 저한테 맨날 얘기하고 그래서 제가 싫다고. 선생님에게 주말에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갑자기 저한테 전화를 걸면서 제가 가족끼리 있는데 전화를 걸면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하지 말라고 메시지로 보내드렸고 그 다음 날에 갑자기 선생님이 이 저를 부르면서 선생님이 저에게 네가 그게 싫었구나. 싫었으면 내가 안 해야지. 선생님이 잘못한 거야라고 하면서 또 그런 말들을 하시고. 그리고 이 선생님 말고도 다른 선생님을 이야기해 드리자면

다른 선생님이 갑자기 저희 반 수업에 오셔. 가지고 저희한테 갑자기 척추를 뽑으라고 시키지를 않았나. 정원가에 있는 물건을 갖다가 나르라고 하지를 않나 잡초도 저희가 학급 밖에 있는 화단에 있는 잡초를 다 뽑으래요. 갑자기 수업 시간에 그러면서 저희 담임 선생님은 그걸 보고. 야 너희 똑바로 안 해? 선생님 말 잘 들어야지라고 하면서 저희한테 엄격하게 말씀을 하시고

그 선생님이 인사를 안 하잖아요. 그러면 너희 똑바로 인사 안 해? 인사가 뭐가 그렇게 노리니라고 엄청 막 대들게 막 말하시고. 아무리 저희가 장애가 있고 일반인들도 말 안 듣는 일반인들도 되게 많아요. 장애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장애인 같은데 저희 보고 장애인이라고. 그렇게 학대하듯이 말하면 그거는 좀 불쾌하지 않나요? 그리고 장애가 있는 애들도 부모가 없거나 부모가 장애가 있거나 부모가 일반인 애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다 알 거 아는 애들인데 도대체 애들한테 왜 그렇게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리해서 말해 주면 저희 담임 선생님이 강박이 심하시고 전략을 강조해요. 햇빛이 있으면 불을 켜지 않고 수업을 진행하고 자원순환 챌린지를 참여하셔요. 집도 이미 m인데 먼 거리인데도 걸어오신다고 아침마다 걸어오신다고 말씀은 안 하시고 개인 취미 중심 수업이 바리스타 과목에도 꽂혀 만들기에 집착 그리고 제가 이 담임 선생님이 저희 학 교회에서 좀 대단하신 분이라고 상담받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 선생님이 되게 제가 카톡에 프로필 사진에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거나 친구들이랑 어디를 가서 머그치면 스토커처럼. 제가 사진을 올리면 그다음 날에 우와 사진 예쁘다. 예쁘게 나왔네. 얼굴도 예쁜 사람이 예쁘게 찍혔네라고. 사생활에 개입하고요. 옆에 맨날 제가 무슨 사고를 치거나 다른 애들하고 좀 붙어서 싸우면 그거를 개입해요. 부모에게 맨날 잦은 연락으로 아이 학생이 어쩌고 저쩌고 했어요 라고 하면 저희 부모님은 그냥 새로운 무시를 하긴 하는데 저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도 그렇게 말이를 하고 집착적 태도 특정 학생에게만 반복적으로 지적하고 칭찬하고 관심을 해요. 아니 관중처럼. 그리고 영영대가 높고 60대 이시고 흰머리가 많으시고 최신 유행 신조어에 익숙하지가 않고요. 그리고 그 말하는 게 우리 땡땡이 이쁘다. 귀엽다. 사진 어디에서 찍었어라고 하고 제가 그 빙수가게에서 가방 안 갖고 왔을 때 얼른 가져와라고 하거나 그때 빙수가게 가기 전에 좀 신호가 좀 걸려 가지고 제가 아 선생님 안 가시나요? 좀 신호가 바뀌었는데라고 하니까 초록군인데 천천히 가야지 뭐라 씬가 사고 나게라고 저한테 그렇게 말씀을 하시고 찻 속에서. 그리고 이렇게 하고 졸업을 했어요. 졸업을 하고 2학기 선생님이 싹 다 바뀌었거든요. 다 좀 젊으신 분들이에요. 젊으신 분들인데 2학기 때에는 저희 반에 다른 애들이 그 공단이라고. 공기업에 들어간 애들은 몇몇 있었는데 제 저도 그 회사에 작년에 들어갔었거든요. 거기 들어가서 활동 보전 선생님이 각 층에 두 명씩 계셔요. 근데 그 선생님 중에 1명이 되게 좀 이상한 나시스트인 성향이 있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선생님이 저에게 카톡으로 이 학생은 성격이 어때요? 혹시 그 너 1학년 때 있었던 남자애랑 성격이 똑같나요? 하면서 좀 지랄맞냐고 저한테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캡처를 해서 저희 담임선생님한테 보여줬더니 그 선생님이 저를 갑자기 차단을 시키더라고요. 그걸 말했다고 그래서 차단을 하고, 제가 2학기를 졸업하고 장애인 복지 시설에 들어갔어요. 좀 유명하다는 그 취업 연계 프로그램 잘해 준다는 그런 데를 갔거든요. 거기 뭐 발달장애인 훈련센터 아니고요.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라고 들어가는 곳이 있어요. 음 거기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여러 차례 수업을 받았거든요. 겁나 좀 웃긴 게 거기가 되게 성교육도 없고 성범죄 예방 교육이라고 교육 자체를 안 해 줘요. 선생님도 거기 선생님 자체도 웃긴 게 그런 수업 없고 장애 학생 간의 성폭행이 일어났었 거기에서 근데 거기에서 선생님이 개입도 안 하고 애들이 그렇게 하진 않아요. 저희가 애들을 다 보호하고 있고 애들을 다 수시로 다 교육도 다 시킨다고. 뻔뻔하게 막 지들만 하고 안 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들어보니까 거기 들어가 봐서 수업을 받으니까 진짜로 저한테 그런 사건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더니 그 선생님도 뻔뻔하게 1학년 때에 수업을 받았던 그 선생님이 막 비슷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 있던 언니 오빠들도 참 이상하고 언니 오빠들이 보통 막 예를 들어서 어떤 오빠가 그 여자애가 너무 이쁘고 너무 진짜 옷도 잘 입어서 걔한테 사귀자고 말을 했어요. 근데 그 여자애는 싫다고 분명하게 싫다고 욕을 하면서 꺼지라고. 이렇게 말을 하고 또 못 할 만겨. 그 남자애는 계속 그 애를 쫓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그랬는데 그거를 선생님한테 말했더니 선생님이 너희들 성인이고 연애들 할 수 있어. 그러니까 연애하는 게 맞는 거야라고 뻔뻔하게 그렇게 말을 하니까 그 해 그게 저예요.일을 든 게 그래서 제가 거기를 퇴사하고 저희 2학기 그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더니 그 선생님이 저한테 아동학대. 무슨 너가 성인이고 잘해야지. 성인이지? 너가. 그러니까 네가 성인답게 잘해야지. 그게 뭔 학대니? 학대 아니야라고 하면서 그 보통 그러잖아요. 선생님들이 학대? 학대 같은 소리하고 있네. 성인이니까 이렇게 때려야지 잘 맞지라고 하는 선생님들 많이 있잖아요. 그렇 그렇게 말을 하고 저를 이제 차단 뚝 차단하는 거예요. 네 여기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이야기의 끝이 오히려 더 이상 할 말은 없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글을 읽어보니ㅜㅜ 너무 힘들고 아팠겠네요.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누구에게도 편히 말하지 못하고

    혼자 안고 계셨을 거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먼저 분명히 해두고 싶은건 전혀 잘못하지 않았어요

    불편한걸 불편하다고 말한 것도, 싫은 걸 싫다고 한 것도

    자기 자신을 지킨 것도 모두 맞는 일이라 과요

    그런데도 마음이 상하고 혼란스러웠을 텐데

    그건 다 그분들이 잘못한 거지 뭘 잘못한 게 절대 아니에요.

    바리스타실에서 정해진 수업은 안 하고 자꾸 꽃 이야기만

    하신 건 명백히 잘못된 거예요. 전공과는 직업을 준비하는

    곳이지 선생님 취미 생활하는 곳이 아니에요.

    점심시간마다 밥 뭐 싸왔는지 물어보고

    카톡사진 보고 어디서 찍었는지 캐묻고, 사생활까지

    들여다보는 것도 분명히 선을 넘은 거예요.

    불편하다고 말했을 때도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그냥 넘기려 한 것도 마찬가지라 봅니다ㅜㅜ

    라면 먹는 모습을 다른 친구들 앞에서 놀리고

    엘리베이터에서 머리를 때리는 것도 정말 잘못된 거예요.

    나이가 많고 선생님이라고 해서 사람을 함부로 대하고

    몸에 손대는 게 정당화될 수는 전혀 없어요.

    남자친구 사귄다고 자꾸 단정짓고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전화 걸고, 다른 친구 집까지 찾아가서 간섭하는 것도

    모두 상대방 마음을 헤아리지 않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취업 연계한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성교육도 안 해주고

    친구가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걸 보고도

    성인이니 연애할 수 있다 라고 말하는 건 정말 잘못됐죠.

    싫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계속 그런다면 그건

    연애가 아니라 괴롭힘이에요.. 그걸 알면서도 외면한 것

    역시 책임이 엄청나게 큰 부분입니다

    일단은 자기 마음을 돌보아 주세요~

    그분들이 뭐라고 하든, 누가 뭐라고 하든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혹시 더 도움이 필요하다면 주변에 믿을 만한 어른이나

    상담실 같은 곳에 이야기하셔서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기운내시고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말씀하신 사례는 교사의 나이보다 행동 자체를 구분해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생을 공개적으로 놀리거나 머리를 떄리를 행위,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연애를 반복적으로 언급하거나 사생활에 과도하게 개입하는 행동은 적절한 교육적 지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반면 사과하거나 취업생활을 돕는 행동까지 모두 학대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불쾌했던 사건은 날짜 장소 발언과 증거를 정리해 학교 교육청 또는 장애인권인옹호기관에 상담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특수 학교 전공과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 발달장애인이 사회나 직장으로 나가기 위해 직업 훈련과 자립생활을 배우는 곳입니다.

    학생에게 귀엽다, 우리 땡땡이라고 부르며 유아 취급하는 것은 성인으로서 인격과 주체성을 무시하는 행동이죠

    성인에게 맞는 언어 선택과 적절한 거리 유지, 사생활 존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난이나 훈육이라는 명목으로 학생의 머리를 때리거나 외모, 행동을 놀리고 면박을 주는 것은 분명한 학대 및 인권 침해 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이야기를 볼 때, 특수학교 전공에서는 장애 학생을 성인으로 존중하고 자립, 직업교육을 지원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행동 중에 학생의 인권과 교육적 의미를 고려하여 확인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공과 수업은 꽃이나 개인 교사의 취향이 과하게 반영되기보다는 직업 생활, 의사소통, 금전 관리, 대인 관계, 성교육, 지역사회의 자립 등 성인기 교육에 맞게 구성될 필요가 있습니다. 학생의 동의, 거부 의사를 존중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많이 답답하셨을 텐데, 지금까지 겪은 일들로 본인을 탓하진 마시고 본인의 의사와 경계를 당당하게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