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나는 것은 단순히 체취로 인해서 벌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발에 세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세균은 발에서 냄새를 유발하고 건조하게 만들고 무좀균까지 같이 엮이게 되면
더욱 악화가 되는 거죠.
때문에 냄새를 없애고 싶다면 일단 피부과나 무좀을 잘 잡는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고,
발을 깨끗하게 씻고, 잘 건조를 시킨다음에 약을 발라 균을 죽이는 걸로 시작합니다.
그렇게 계속 관리를 해서 반년을 잘 관리하면 일단 발에 대한 원인 냄새균은 대부분 죽을 겁니다.
그와 동시에 다른 곳에 신경써야 하는게
신발과 양말 더 나아가 세탁기에도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균이 워낙에 독하니 신발은 통풍이 잘되는 걸 자주 신고 안전화를 신어야 한다면 1시간에 혹은 2시간에 한번씩
자주 발을 빼서 건조시켜 땀에 의한 균이 증식하는 걸 방지합니다.
그리고 신발 내부도 자주 건조시켜주고 무좀균을 죽인다는 스프레이를 뿌려 균도 잡아주면 좋습니다.
양말도 자주 교환해서 신어주면 좋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젖은 상태로 오래 방치되는 것은 균에 증식을
가속화하니 되도록이면 건조하게 유지할 수 있게끔해주고, 양말을 다른 세탁물과 같이 빨지 말며,
손빨래로 해서 건조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세탁기에 돌리게 된다면 한달에 한두번 정도 통세척을 통해 세탁기 내부도 잘 오염을 해소시켜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