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하천에 버려진 대여자전거 기사를 보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얼마전 하천에 대여자전거들을 버린문제를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근데 저는 그 버린사람이 이해가 조금은 되요, 인도를 걷다보면 아무대나 놓고가서 보행읗 방해하는 퀵보드와 자전거를 많이 봤거든요. 답변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버린사람이 잘한 건 아니지만 얼마나 짜증났으면 그랬을지 저만 이런생각이 들었나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짜증은 나겠지만 대여 자전거를 운영하는 업체 잘못이 없는데 괜한 피해만 입죠. 통행에 방해가되면 갓길에 두면 될텐데 좀 과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넓게 보면 10대중 2-3대 정도 막 갔다 방치하고 가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보고 가다 부딪힐뻔했는데 자전거길, 보행로 중앙에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절반이상이 아니라 반에 반정도 이고

    한국의 범죄자, 무식한사람 예의가 없는 사람정도겠죠 대부분 어린애들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 그 사람 마음이 이해되고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자기 재산도 아닌데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좀 자제 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길가를 지나가다 보면 무분별하게 노여있는 퀵보드를 보면 짜증이 나긴해요.

    그래도 짜증이 난다고 하천에 버리는건 아니죠.

    그렇게 따지면 지나가다가 누군가가 짜쯩난다고 시비거는거와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공공자전거를 하천에 버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1. 환경 파괴

    - 하천에 버려진 자전거는 수질 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2. 공공재산 훼손

    - 따릉이는 시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재산입니다. 이를 무단으로 버리는 것은 공공재산 훼손에 해당합니다.

    3. 공공서비스 방해

    - 버려진 자전거로 인해 하천 관리와 청소 등 공공서비스가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4. 대안 모색의 필요성

    - 불편한 상황이 있다면 관계기관에 문의하거나 적절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라서 불편한 상황이 있더라도 공공재산을 훼손하거나 환경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대신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합법적이고 건설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 물론 버리는 건 문제가 되는 행동이지만, 관련하여 업체의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보행자를 방해하므로 관련하여 자정 노력과 어느 정도의 제도적인 규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