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형과 돈관련으로 문의드립니다.

매형과돈관련으로 문의드립니다

누나부부는 사실혼관계(혼인신고안함)

전세금4천만원과 적금6천8백5십8만원

(누나통장으로돈보냄 그러나 매형이통장을가지고있고 누구앞으로적금을 들었는지 누나랑본인도 모름)

아파트 청약이 되서 이사가려는데 돈을 줄수가 없다셔요

이유가 매형이 보험을하는사람인데 10몇년전에 본인앞으로

보험을들어놓고 매형이 돈을 내며 사업비를 받아놓고

(사업비받은거 말도없음 본인은 이보험으로 해택받은거 하나없음 예전 치질수술했을때도 매형이 병원으로 찾아와 서류 다 떼서 자기가 받아먹음)

갑자기 코로나로 힘들어졌다며

그 보험을 본인보고 가져가라고함

계약한 사실조차 몰랐고(옛날부터 본인주민번호로 여러보험을 들어놓고 매형이 돈을내며 유지했다 해지했다를 반복함)

가져간다는 말도 없었는데 본인이 가져간다고했다함

더 황당한건 그보험을 해지하며 매형이 손해를

받았다면서 손해 본 돈을 본인이 받아야할 돈에서

까고 준다며 대화조차도 피하며

만나러가면 도망치듯 밖으로 뛰쳐나가 차를 타고 도망감

이경우에는 저희가 어찌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