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직장 내 인간관계가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정말 단순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생 어차피 혼자 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혼을 하거나 그로 인해 아기가 생기면 제 인생은 가족들을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되겠지만 그 이전에 직장에서의 온전한 나는 결국엔 혼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과 직장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정을 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완전히 철저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형식적으로 대하는 겁니다. 그게 누가됐든 로봇처럼 마치 AI 처럼 답이 정해져 있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