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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개230

현명한개230

여자친구 목소리만 들어도 감정이 북받쳐요

평소에는 정말로 잘지낼 정도로 괜찮은데 여자친구랑 통화만 하면 저도 모르게 눈물을 펑펑 흘려요. 전화 끊고나면 속도 답답해지고, 숨 쉬기가 힘들어요. 특히 어제 오늘 여자친구랑 여행을 갔다오고서 통화를 하는데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저도 제 감정을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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