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비오는 날은 데이트 때 어디로 놀러가요?

저는 비오는날 밖에 나가는거 싫어해서 비올때는 많이 돌아다니는 활동은 덜하는데 비올때는 뭐하는게 좋을까요? 집에만 있는건 별로고 다른분들은 비올때는 데이트 어디로 가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 오는 날 데이트는 빗소리와 함께 여유를 즐기는 것이 매력일수 있습니다.

    따뜻한 커피 향이 가득한 감성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것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를 감상하거나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걸으며 색다른 분위기를 즐기는것도 좋은 선택 입니다.

    저녁에는 창가가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빗내음과 야경을 함께 즐기면 더욱 로맨틱하지 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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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가 올때는 실외데이트는 최대한 자제합니다.

    그래서 보통 식사를 같이하고 영화관을 가거나 뮤지컬을보거나 미술관같은곳도가요.

    예쁜카페가 있으면 찾아서가기도해요.

  • 영화나 연극보고 밥먹고 카페가고 그래여. 비오는 날은 파전에 막걸리 먹으러도 가고 데이트 한지가 엄청 오래되서 상상만 해도 되게 신나네요^^

  • 비 오는 날. ~~ 빗 내리는 소리 들으며. 분위기 있는 곳에 가서 술 한잔도. 좋고~~ 추루추루. 내리는 들판에. 우산 쓰고~~ 걸어 다니는 것도 좋아요..

  • 비 오는 날에는 실내 데이트가 짱이죠!!

    요즘 오티티프라이빗룸이라고 닌텐도도 할 수 있고 영화나 드라마 볼 수 있는 곳도 있고..아님 카페 가서 비 오는 거 보면 낭만 있더라구요 ㅎㅎ

  • 보통 비가 오는 날에 데이트를 하게 된다면

    외부에서는 비 때문에 어렵기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데이트를 계획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평소 가보고 싶던 미술 전시회나 아니면 연극

    아니면 영화 관람도 좋은 데이트 코스에요.

  • 간단하게 커피 마시고 담배 피면은 입 냄새가 많이 나는 이유는 입안에 세균이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세균이 커피와 담배로 인해서 휘발성 황화하물이 이것이 바로 입냄새 원인이 됩니다

    치매는 세균의 성장을 억제 하는 락토 페린이라는 효소와 세균을 파괴 하는 리소 자임 이라는 효소가 있습니다

    입안에 있는 세계의 활동을 방해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 주고 있는 새가 나지 않게 해 주기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치매 분비가 많아요. 음식물을 먹은 뒤 냄새가 덜 날 수밖에 없습니다.

  • 비올 때 미술관이나 전시회도 자주갔었던 거 같아여

    아님 벌툰같은 만화카페도 좋고 아님 막 쇼핑몰?!

    전 용산아이파크몰도 좋앗던 거 같아여 넓고 영화관도 잇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