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간 실력은 없는데 완벽주의 성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일 혹은 대학 시절 과제를 마감 끝까지 붙들고 있다가 망쳐버린 적이 많은데요.
전체 만족도가 100이라 치면 70선에서 제출하는 것을로 목표를 조정했더니 회사에서 일이 굴러가기 시작했습니다.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70선에서 마감기한에 여유를 두고 제출하면 수정할 기회가 생겨 오히려 80,90인 상태로 마무리 하는 경우가 다수 더라구요.
힘을 빼면 오히려 경직이 풀리고, 자연스러운 포퍼먼스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