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작은 배려는 사회적 신뢰를 쌓고 공동체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출발점입니다. 일상에서 타인의 처지를 한 번 더 생각하는 말 한마디나 양보같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형성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토대로 약자를 배려하는 법안을 만들거나 정부에 정책변화를 요청하는 등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큰 변화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인식의 변화와 작은 실천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