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안가는 대신 지금부터 알바해서 경력
내가 조리(요리) 쪽으로 가고 싶어요.
어릴 때부터 뭘 만드는 거의 대한 흥미와 재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제빵사였다가 초등학교의 들어가 6년동안 아나운서의 관련해서 진로를 바꿔서 하다가 현재 고등학교 올라와서 조리쪽으로 완전히 정했습니다.
초반에는 간호학과 특성화고를 다니다가 영어의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인문계로 전학을 와서 시각디자이너, 코딩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며 맞추어보았지만 다 금방 실증이 나는데 계속 요리만이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요리쪽으로 진로를 잡았는데, 솔직히 대학의 관해서 로망도 욕심도 없어서 이럴 빠에는 그냥 취업을 하고 싶어서 지금 고2인 나이에 알바를 조금씩 하면서 경력을 쌓고싶은데 솔직히 지금 제 나이에서는 요리쪽은 불가능하겠지만 그래도 알바를 해보면서 천천히 나가고 싶어요.
뭔가 부족한 점들이 많아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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