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원류가 되는 음식은 조선시대 절면입니다. 1579~1651년 이응희의 옥담사집에 보면 반죽을 늘려서 천가락을 뽑고 칼로 썰어 만 가닥을 만드네 문구가 있고 1607년 음식디미방 메밀과 밀가루 혼합 면요리인 절면 레시피가 최초로 등장하면서 칼국수 유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칼국수는 한국전생시 미국에서 밀가루가 대량으로 구호식품으로 들어오면서 부엌에서 간단히 칼로 밀가루 반죽을 잘라서 국수를 해 먹으면서 전국적으로 널리 퍼지게 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