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 죽는다고 따라죽는건 뭔 가요???

유명인 죽었다고 같이 따라 죽는 심리는 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진정으로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그리고 그런사람들 죽어도 저는 오히려 죽어도 되는 사람들이 잘 따라 죽었다 생각하는 입장이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심리가 이상하게 보일 수는 있어요

    유명인에게 강하게 감정이입하거나 삶의 의미를 겹쳐놓은 사람은

    실제로 가까운 사람을 읽은 것처럼 느낄 수 있고

    특히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라면 그런 사건이 방아쇠가 되기도 해요

    사람 마음이 참 복잡해요

    다만 따라 죽는 사람을 "죽어도 되는 사람"이라고 볼 필요는 없어요

    그 순간에는 판단력이 멀쩡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크거든요

    안타가운 건 안타까운거고, 이해가 안 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둘은 같이 있을 수 있어요

  • 어이코 .. 유명인분이 죽으면 따라죽는다구용...? 

    그 유명인분들은 알아주지도 못하고 모르는 사람인데 

    따라죽다니 ㅜㅜ 

    안타깝네요..

  • 유명인들이 죽었다고 해서 따라 죽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 하네요. 만약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유명인들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저는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하는 유명인이 죽었다고 해서 같이 따라 죽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라면 쉽게 죽지는 못할테니까요. 그런 사람들은 아마도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유명인들 중에 누가 죽었는데 따라 죽어요??

    저는 그런 말 처음 듣는데… 그냥 따라 죽었다기

    보다는 원래 자살 생각이 있던 분 아닐가여?

  • 진짜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고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명인 들이 죽는것도 문제지만 제발 본인 목숨 그러니까 생명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절대 잊지마시고 절대 따라하지마시길 바랍니다

  • 보통 정말 연애인들 유명인들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사랑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유명인들이 먼저 죽게 되면
    따라 죽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 일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