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후 음주를 하지 말라는 이유는 헌혈로 인해 몸에 미세한 변화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음주는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고 체내 수분을 빼앗아 탈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헌혈 후에는 혈액이 일부 줄어든 상태여서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지기 쉬우므로 음주가 회복을 방해하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혈과 혈장 혈소판 헌혈은 회복시간에서 차이가 있으며 전혈을 헌혈하면 혈액성분이 빠져나가므로 더 긴 회복 시간이 필요하고 혈장/혈소판 헌혈은 비교적 빠르게 회복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