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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전세와 매매가는 어느정도 차이가 나야하나요?

아파트의 전세와 매매가는 어느정도 차이가 나야하나요? 전세가와 큰차이가없다면 매매보단 전세로 사는것이 더더욱 유리한가요? 재산세도 내지 않아도 되고 말이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상 평균은 매매가율 대비 전세가율은 70% 정도로 형성이 됩니다만,

    인기가 좋은 지역은 80%까지 육박하는 경우도 있고, 신축아파트 처럼 입주 공급이 많은 지역은 50~60% 정도로

    형성이 되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집값이 상승을 할 경우 그 이익은 집주인한테 가고 임차인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즉 집값 상승기에는 매매가 집값 하락기에는 전세가 유리 합니다.

  •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는 전세가율로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안정적인 전세가율이라면 60%이내로 볼 수 있습니다. 약 9~10억원 정도의 시세가 가능하면 6억원 이내라면 큰 무리없이 안전하게 전세를 사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전세가율이 높다면 갭투자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전세를 빼야 하는 시기가 오는데 역으로 시세가 떨어져 매매가가 낮아지고 전세가가 매매가보다높아질 경우 집주인이 이를 전세금을 돌려줄 상황이 된다면 좋지만 오히려 못돌려 준다는 등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세가와 매매가가 비슷한데 실거주하실 생각이라면 매매하는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자왕 입니다.

    어느정도 차이가 나야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강남구 아파트의 경우, 입지로 인한 재건축 호재로 매매가는 비싸지만

    실질적 건물의 가치는 낮기에 전세가는 굉장히 낮은 편 입니다.

    전세가율로 따지면 30%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고요.

    반면 역세권 신축빌라의 경우, 전세가는 굉장히 높지만

    실제 매매가는 낮은 편 입니다.

    전세가율로 따지면 90%가 넘고, 상황에 따라 역전세로 거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전성을 중점으로 보신다면, 전세가율은 70% 초과하지 않은 주택으로 임차하는게 좋습니다.

    전세로 거주하는건 단순 가격의 문제도 있지만

    생애최초 청약을 위한 무주택 유지 및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문제로 전세를 거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i로 복붙이 아닌, 직접 질문을 읽고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파트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전세가율(전세가가 매매가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0% 이상인 경우 전세가 매매보다 유리할 수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전세와 매매의 선택은 개인의 상황, 시장 상황, 미래 계획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세가율이 높고 금리가 높은 시기에는 전세가 유리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매매가 상승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매매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재정 상황과 생활 계획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현재의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정책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최적의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 그집상태에 따라 집값과 전세가차이가 날수 있지만 전세가가 60%~80%가 될수도 있습니다

    전세로 살면 각종 세금은 안내도 되지만 집값이 많이 오를수 있어서 어떻게 보면 사는게 유리할수 있습니다

    여러채는 아니더라도 한채는 있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어느정도 차이가 나야 하는것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매매수요와 전세수요의 차이에 의해 가격이 형성되니깐요. 그리고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익 거의 없다면 당연히 매매를 해야 하겠죠. 전세가의 상승은 매매가의 상승을 불러옵니다.

  •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 , 즉 전세가율이 높으면 이후 부동산 가격이 하락될 경우 깡통전세가 될수 있고 이런 경우 만기시 보증금 회수가 매우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세임대차를 진행할때 전세가율이 80%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보증보험가입이 될 경우에만 계약을 진행하시는게 안전합니다. 그리고 재산세등의 문제가 전세와 매매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자금조달이 용이한지(대출한도와 이자율등)과 향후 주택가치상승 가능성이 있는지가 전세와 매매의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보통 대단지의 아파트는 전세가율이 50~60% 정도 되고 신축 입주 하는 아파트는 그보다 낮기도 합니다.

    나홀로 아파트나 저가 아파트들은 매매가의 80%에서 많게는 90% 정도까지도 전세가율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런곳이라면 전세가 나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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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의 전세와 매매가는 어느정도 차이가 나야하나요? 전세가와 큰차이가없다면 매매보단 전세로 사는것이 더더욱 유리한가요? 재산세도 내지 않아도 되고 말이죠

    ==> 통상 매매와 전세가격비는 통상 60% 내외입니다. 전세가와 매매가격 차이가 별로 없다면 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반전세 또는 매매로 진행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재산세 부과는 별도입니다.

  • 평균적으로 전세가는 매매가의 60-80퍼센트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세가와 매매가가 비슷하다고 하여 반드시 전세가 유리하진 않습니다. 매매가상승 직전에 그런현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