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네러브

으니네러브

채택률 높음

남은 추석 음식은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전과 나물 국이 남았는데요

다시 먹으려니 물리는 느낌도 들고

특히 전이나 나물은 며칠 더 먹어야 되다 보니 힘드네요

나물은 비빔밥으로 비벼 먹긴 하는데 이게 힘들어요

나물로 다르게 해먹는 방법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 남은 음식은 무슨 좀비 같아요

    먹어도 먹어도 냉장고에서 계속 살아 돌아오죠

    나물 비빔밥도 사흘째 먹으면 내가 소가 된 기분이예요

    이럴 땐 나물을 잘게 다져서 밥이랑 같이 볶은 다음, 프라이팬에 얇게 펴서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전으로 부텨 드셔보세요

    전 위에 피자치즈 얹어서 "명절 퓨전 피자" 만들면 몰리지도 않고 맥주 안주로 최고예요

    냉장고 파먹기 금방 끝나요

    채택 보상으로 8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전과 나물 특히 나물이 늘 남기는한데여, 유통기한도 아숩게도 길지가 않아여. 비빔밥말고는 딱히 해먹기도 어려운것이 이미 한번 무친거자나여 그래서 비빔밥말고는 다른거 기대하기가 어려워여 간도들어가서.

    일단 심호흡한번하고 화이팅을하거나 아직 안돌아간 친인척에게 어딜가 먹고가 한번 시전을 해보는것이 조을듯해여.

  • 정말 이런 경우가 너무 많은것 같네요 .. 저희도 명절 음식이 많이 남아서 고민이네요.. 전은 나물에 고추장에 비빔밥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 남은 추석음식은 보통은 나물이 많이 남잖아요?

    그래서 모아가지고 비빔밥을 해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추장넣고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