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집에서 밥을 자주 해서 드시나요?

저는 집에서 초반에는 밥을 해먹다가 어느순간부터 밥을 하는게 너무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배달음식이나 집근처 식당을 가서 먹고있습니다.

이거 저만 이러는가요?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사는거 다 똑같습니다ㅋㅋ

    저도 집에서 집밥은 거의 안해요.

    배달음식이 주에요.

    근처식당가는것도 귀찮아지더라고요.

    돈이많이 들긴해서 고민이네요.

    채택 보상으로 7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초반에는 밥도 해먹고 반찬이나 국도 집에서 해먹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국이나 반찬도 맛이 없고 해서 배달음식이나 식당에서 많이 먹었는데 요즘 식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마트에서 간편식이나 밀키트 그리고 햇반을 사서 다시 집에서 먹습니다.

  • 혹시 자취를 하시나요?

    자취를 하면 혼자 해먹기 귀찮으니

    그러실 수 있습니다.

    저는 밥을 하는 입장이라 밥을 해먹습니다.

    밖의 음식이 너무 달고 짜고 자극적인데다가 배달하는 동안 식거나 면이 불어서 면요리는 저는 직접가서 먹는

    편입니다.

    집에서 해먹어야 재료도 넉넉하게 넣고 맛도 자극적이지 않아 해먹는 편입니다.

    밥하기 귀찮으시면 밀키트 추천 드립니다.

    요즘 밀키트 너무 잘나오고 끓이기만

    해도되니 정말 간편합니다.

    그리고 금액도 반으로 줄어듭니다.

    귀찮으시더라도 밀키트로 맛있게

    드시면 지갑도 좋아할 듯 합니다.

  • 배달로 돈이 너무 깨져서 만들어먹는 중이에요

    배달은 주 1회 정도 하고 있어요

    만드는 것도 계속 하니까 재밌어지더라고요ㅎㅎ

    물론 배달이 편하지만..

  • 저도 거의 시켜먹거나 밖에서 먹는 일이 많습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밥을 차릴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도 종종 밥을 해놓고 아침 정도는 챙겨먹고 있습니다.

  • 솔직히 사먹어도 되는 정도의 

    금전적인여유가 있다고 한다면 사먹는ㄴ것도 좋기는 하지여.. 대부분은 그렇지 않으니 그래도 집에서 해먹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