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마늘냄새가 나는것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자주듣는 표현인데 한국인에게는 마늘냄새가 나도라

이 말은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실체가 잇는 진실일까요??? 어떤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음식에 반찬이나 국 김치 이런것들에 마늘이 거의 다 들어가서 마늘냄새가 날수밖에

    없지않을까요? 외국인들에게는 진짜 마늘냄새가 난다고 들었어요 신기하죠 ㅎㅎ

  • 한국인은 재미나게도 모든 인종 중에서 냄새가 제일 나지 않는

    그런 인종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먹는 음식에 마늘이 있기에

    마늘 냄새가 날 순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모든 한국 사람에게서 특유의 마늘 냄새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 사람에게 마늘 냄새가 난다는 인식은 주로 마늘을 많이 사용하는 한국 음식 문화에서 비롯 되어졌습니다.

    마늘은 하국 요리에 자주 사용되며 향이 강하기 때문에 마늘을 섭취한 후에는 마늘 냄새가 남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식습관이나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겠습니다.

  • 저는 만두나 마늘 많이 들어간 김치가 아니라면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 외국인 친구는 특유의 마늘 냄새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에 가면 간장향, 인도에는 카레향이 느껴진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지 않을까요

    한국요리에 마늘이 많이 들어가서 한식 많이 먹으면 마늘 냄새가 난다고 보는데 요즘 젊은친구들은 인스턴트 많이 먹어서 많이 안날수도 잇을거 같네요

  • 한국인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마늘을 많이 소비하는 나라이다보니 한국인에게 마늘냄새가 난다는 표현은 진짜로 마늘냄새가 난다기 보다는 비유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한국인들은 보통 각종 음식에 상당히 많이 먹곤 합니다.

    이 마늘이 몸에서 분해되면서 휘발성 물질인 땀이나 호흡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마늘 냄새가 난다는 것은 고정관념일 뿐이고 일종의 인종차별로 사용된적이 있어 편견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완전히 사실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일부 과장된 표현에 가깝습니다. 마늘을 많이 먹으면 알리신 같은 황화합물이 체내에서 분해돼서 입냄새, 땀냄새로 날수는 있습니다. 한국 음식에 마늘이 많이 쓰이다 보니 생긴 인식이지만 이는 식습관의 영향이지 한국인 체질이나 민족적 특징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