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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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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에게 서운함이 있을때 어떻게 표현하시나요?

이번 긴 연휴를 맞이하여 배우자에게 서운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배우자도 저에게 불만이 있는거 같구요. 이렇게 배우자에게 서운함이 있을때는 어떤식으로 표현을 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저라면 배우자에게 서운함이 있을 때에는

    돌려서 말하거나 그렇지 않고

    바로 직접 말하는 것이 서로 오해를 사지 않게

    만들고 쉽게 풀리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배우자분께 불만이 있을 때는 그때마다 직접적으로 말씀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괜히 속에 담아두시면 작은 불만과 섭섭함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도 있기에

    술한잔하면서 장난식으로 꺼낸 후 서로 털어버리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 두 분이 술 한잔 간단히 하시며 터놓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상대방이 어떠한 부분에 서운함을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있고, 또, 내가 어떠한 부분에 있어 서운한지 상대에게 설명하며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일단 장소도 중요하고 그 상황 분위기도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따라서 담아둔 말을 할 때는 상대가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지 판단해서 하시는게 좋습니다

    예컨대 너무 다운되거나 안 좋은 상황

    그리고 서로가 즐거운 좋아하는 상황에서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그 외에의 시간에

    평범하고 바쁘지 않다면 충분히 조금씩 자신의 의견을내는게 서로에게 더 좋습니다

    앞으로를 위해서요

  • 안녕하세요? 가정생활을 하다보면 부부끼리 다툼도 있고 행복도 있고 그렇지만 연휴는 특히 갈등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소통을 잘 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보입니다. 하나씩 서로 양보하면 잘 풀릴 것입니다.

  • 배우자에게 서운한 감정이 든다고 하면은 분위기를 봐서 그때 이야기를 하던가 아니면 조용한 곳에 가서 이야기를 해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 그래도 잘소통해서 가정을 지키는걸 추천해요 이혼하면 나중에 결국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네이버에서 "남녀가 서로를 이해할때" 라고 검색 후 카페회원가입을 하시고 무료상담받아보시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 진지하게 속마음을 얘기해야지요. 아무리 잘얘기해도 기분이 잠시 안좋아지겠지만 나두면 나중에 갑자기 감정이 폭발하기에 미리 풀어야지요.

  • 그럴 때는 딱히 다른 방법이 있다기보다는 그냥 둘이서만 있을때 솔직하게 나의 생각과 바라는 점을 말하면 됩니다. 근데 명령식이 아니라 부탁하는 게좋습니다.

  • 배우자에게 서운함을 표현할 떄는 감정과 행동을 분리해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 떄문에 화났다'보다는 '이번 연휴에 이런 부분이 조금 서운했어'처럼 자신의 느낌 중심으로 전달하세요. 동시에 상대의 입장도 들어주고, 서로의 기대와 필요를 공유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