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최고로철저한고래
남자친구 결혼식 따라가야하나요..?
남자친구 지인 결혼식이 있는데
먼저 가자고 이야기 안하더라고요
당연히 같이 가는 줄 알아서 안 물어보는 건지..
왜 같이 가자고 얘기 안해~ 말하니까 그제서야 어영부영 넘기는데..
지인이 저랑도 같이 밥 먹은 적 있는 분이라 고민이네요..
140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이 말을 안하는건 이유가 있을 것 입니다
저런 반응이면 안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두명가면 축의금을 더 내야할수도 있고 그런부분에서
고민을 하는것 일수 있어요
결혼이 임박하지 않은거면 굳이 두분이 안가도 될듯
남자친구분이 어영부영 넘길정도면 남자친구 역시 참석 안할정도로 망설이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요한 사람이었으면 여자친구 분께 미리 참석하자 이야기 했을거에요.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고민 마시기를
자주 뵙고 친하시면 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냥 지인으로만 아시는 거면 안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요즘 결혼식가면 축의금도 더 해야하고 애매하니 남자친구분도 말씀안하시는거 보니 그냥 축하만 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보통 결혼식 동반할때는
남친이랑 조만간 결혼할 사이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조만간 결혼할 사이가 아닌데 같이 가자고 했다가
본인이 더 민방해질수 있어서 안물어봤을수도 있어요
말을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남친 지인분이 따로 와줫으면 한다고 연락을 준 것도 아니고.남자친구가 가잔말도 안했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밥을 한 번먹었는지 자주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분이 같이가자고 하기에 애매하다고 생각 또는 여자친구분 주말에 쉬라고 배려차원 일수도 있습니다
다른 이유일수도 있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누구 결혼식있던데 나도 같이 가는건지 아닌지 물어보세요
별 생각이 없을수도 있고 배려일수도 있습니다 ㅎㅎ
저는, 결혼 전에도 후에도
밥 한번 먹은 정도로는 무조건 다 같이 가진 않거든요~
남자친구가 말안한거면 남자친구도 굳이 안갈 생각으로 말을 한 것 같네요... 굳이 의식을 안해도될것 같아요.
만약 친한 친구 결혼식이라면,, 아직 결혼 생각이 없으셔서 같이 안가는 것 일수도 있겠네요
만약 당연히 같이 갈 생각이었다면 "깜빡했다, 당연히 같이 가야지!" 하고 반겼을 거예요. "어영부영 넘겼다"는 건 같이 가기 머뭇거려지는 나름의 이유(친구들 눈치, 축의금 부담 등)가 있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밥을 같이 먹었어도 결국 남친 지인이라 남친이 주저하면 나만 민망해져요.
그냥 "얘기 없길래 나 배려해 준 줄 알았어~ 편하게 잘 다녀와!" 하고 쿨하게 넘기는 게 내 자존심도 지키고 남친 마음도 편하게 만드는 제일 깔끔한 방법이에요.
남자친구분께서 굳이 얘기를 하지 않은건 여자친구분께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자리라 말안한 것 아닐까요?
여자친구분께서도 마음을 편히 생각하시고 남자친구의 선택을 믿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지인 결혼식이 있을때 이런저런 이유로 애인에게 같이 가자는 말을 못할때가 있더라구요.
질문자님께서 먼저 말을 해보신건 되게 잘하신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 확실하게 말을 해주지 못하신건 먼가 사정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주시고 같이 못간다고 해도 그냥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남자친구분과 이미 아는 사이인 지인의 결혼식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제안이 없었다면 서운하실 만한 상황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처럼 '어영부영'하는 태도가 계속된다면 굳이 무리해서 따라가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체크포인트입니다.
1. 남자친구의 심리 파악
"당연히 같이 가는 거 아냐?"라고 생각해서 생략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어봤을 때 반응이 미지근하다면 이 경우는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결혼식장은 친척이나 다른 지인들에게 여자친구를 공식적으로 소개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이 과정이 아직은 부담스럽거나, 질문 공세를 피하고 싶어 할 수 있습니다.
상황적 요인: 축가, 사회, 혹은 축의금 접수 등 본인이 바쁜 역할을 맡아 여자친구를 챙겨주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가야 할지 말지 결정하는 기준
함께 식사를 하며 친해진 사이라면 축하의 의미로 갈 수 있지만, 본인이 들러리 같은 기분이 든다면 가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같이 가줄 수 있어?"라는 정중한 요청 없이 "갈래 말래?" 식의 태도라면, 가서도 본인이 방치될 가능성이 큽니다.
3. 추천하는 대응 방법
"그 지인분 나랑도 안면이 있어서 축하해주고 싶은데, 너 반응이 미지근하니까 내가 눈치 보여서 그래. 같이 가고 싶은지 솔직하게 말해줘."라고 명확히 확인하세요.
쿨하게 거절하기: 만약 대답이 계속 흐지부지하다면 "너도 준비하느라 바쁠 텐데 이번엔 너 혼자 다녀와. 나는 나중에 따로 축하 연락 전할게"라고 정리하는 것이 본인의 자존감을 지키는 길입니다.
결혼식은 생각보다 에너지가 많이 쓰이는 자리입니다. 환영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으면서까지 주말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혼식에 여자친구를 꼭 데려가야 한다는 이유는 없습니다.
당신을 남들에게 보여주는게 창피해서도 아니고 결혼할 사람이 아니라서도 아니에요!
같이 가자고 말하기엔 두사람의 부담으로 축의금을 내야할 수 도 있고 부담될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너무 서운해마세요
한번 보신분이라면 굳이 안가도 될것같음 남자친구 지인인데 한번 정도 밖에 안 봤으면 친하진 않으니까 안가도 될거 같음 그리고 남자친구 입장에선 어영부영하게 넘기면 굳이 따라갈 필요는 없을듯
안녕하세요ㆍ남자친구 지인분의 결혼식 참석문제로 고민 중이시군요ㆍ요즘은 결혼식 식대도 가격이 많이 인상되어서 두분이 참석 하시면 축의금도 조금 더 해야 할것 같고 해서 아직 같이 가자고 이야기 안 했을수도 있습니다ㆍ먼저 편하게 물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크게 의미 두지 않는게 좋을것 같은데요,,,남친이 그 결혼식을 크게 의미 두지 않을수도 있고 굳이 내가 사랑하는 여친을 꼭 데리고 가야하는 의미가 없는걸수도 있어서 미리 얘기 안한걸수도 있는데 사람이 살다보면 일일이 다 챙길수 없읍니다,,,남친을 믿으세요
제생각에도 남자친구분께서 지인 결혼식에 먼저 같이 가자는말을 하지않았다면 그냥 가지않으셔도 될꺼같아요 정말 꼭 가야할 자리였다면 먼저 남자친구분께서 이결혼식 꼭 같이 참석 하자라고 말했겠죠..전에 지인과 식사하며 뵌적이 있었어도 그냥 마음 부담 갖지 마시고 그부분은 남자 친구분께서 알아서 잘 하실꺼에요
결혼 생각 있으면 같이 가고
아니면 굳이 안 가도 될 듯 ㅋㅋ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되니까 나중에 헤어지면 좀 머쓱해질 수도 있고…
근데 진짜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이면
같이 결혼식 가는 게 은근 관계 더 좋아지는 느낌 있음 ㅋㅋ
남자분이 어영부영 이야기를 안한거라면
정확하게 한번 물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괜히 같이 갈줄 알았는데 안가면 질문자님 마음이 상하고
상대가 같이 안가고 싶은 이유가 있을수도 있는거니까요!
친한친구다 라고 했으면 얘기를했겠지만
알고는 있지만 같이 갈 정도까지는 아닌 사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지 않을까요? 서로 애매하게 아는 사이인 분들의 결혼식을 다 가게 된다면 서로 부담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배려해서 얘기 안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깊이 생각할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신경쓸 만하지 않으니까 물었을 때 어영부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결혼식에 갈 정도의 관계라면 나중에 본인 결혼식에도 초대를 할만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먼저 낸 축의금 나중에 못돌려 받는 경우 많습니다.
뭐그리 중요하냐 싶지만 관계라는 것이 돈으로 측정이 됩니다.
남자친구쪽에서 먼저 말 안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보통 지인 결혼식을 커플이 함께 가는 경우는 서로 결혼할 확신이 있을 경우일텐데 그런 점에서 남자친구분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남친 지인 결혼식이면 보통 먼저 같이 갈지 물어보는 게 맞긴 한데, 안 물어봤다고 서운해할 정도까진 아닌 것 같아요. 이미 몇 번 같이 본 사이면 당연히 같이 가는 줄 생각했을 수도 있고요. 그래도 뒤늦게라도 같이 가자고 한 거 보면 아예 배려가 없는 느낌은 아닌 듯! 결국 본인이 불편하지 않으면 가고, 어색하거나 내키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저런 반응이면 대충 이런 이유일 것 같아요
1) 자주 보던 지인이 아니라서
2) 축의금이 부담되서
3) 당장 결혼하는 사이가 아니라서
4) 어색한 분위기를 싫어해서
1. 같이 가면 축의금을 추가로 줘야할텐데 축의금을 더 내면서 여자친구를 데려갈 만큼 가까운 사람은 아닌게 아닐까요?
2. 결혼식 하고나서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을 수도 있구요
저라면 같이 가자는 얘기를 먼저 꺼내지 않는 이상 같이 가려고 하진 않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어영부영 넘긴다면 혼자 보내주세요. 혹시 결혼식이 아닌 다른 놀고 싶은 마음에 한 선의의 거짓말인지도 확인해봐요. 돌려말하지 말고 직접적으로 자기가 놀러가고 싶은데 그 무리에 여자가 있어도 이해하겠다. 진짜 결혼식이라면 잘 다녀오라고 축하 많이 하고 오르고 하고 그게 아니여도 쟈밌게 놀다오라고 노는데 간섭하지 않겠다며 잘 다녀오라고..
남자친구와의 미래 계획이 있다면 가고 아니라면 안갈거 같아요!!!!!
게다가 한두번 본 사이라면 더더욱이요 ㅎㅎㅎ 나중에
혹시나 보게되면 일 있어서 못갔다 정도의 인사만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용
남친이 따로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굳이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밥을 같이 먹은 적이 있다고 해도 지인이 오라고 했다던가 하는 뉴앙스가 있거나 남친도 결혼식 참여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걸 수도 있기 때문에 기다려보시거나 그냥 지나가는 투로 나도 결혼식 갈까? 물어보시고 대답이 없다면 그냥 모른척 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님자친구분과 친구분의 친밀도에 따라 비례하거나
남자친구분이 그날 다른 일정이 있어
고민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여기 댓글에도 많이 달린 말인데
굳이 말을 꺼내지 않는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자친구분도 악의가 있어서라기보단, 생각이 짧았거나 속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 버벅거렸을 가능성이 커요. 너무 깊게 고민하며 마음 졸이지 마시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가볍게 툭 던지듯 속마음을 물어보시길 권해드려요!
남자친구분이 함께 가자고 하지 않는 건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물었는데 슬쩍 넘기는 걸 보니 같이 갈 생각이 없는 것 같네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시면 될 것 같아요
남자친구분이 굳이 먼저 말을 하지않으셨다면. 가벼운 인사치례 외엔더이상 관심 갖지 않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남자친구분이 먼저 이야기를 안하신데는 굳이 같이 안가도 되는 그정도의 관계라 그러실겁니다
남자친구분이 먼저 가자고 이야기 한게 아니라면 결혼식 당사자와의 관계가 많이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의상 가는 것인데 여자친구분과 같이 가게 되면 축의금 부분도 있고 해서 말은 안한거 같아요.
남자친구분의 정확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지인분과의 관계 정도에 따라서 이유가 다를 것 같네요
예전에는 많이들 같이 같죠 그런데 요즘은 밥값이 너무 올라서 두명이 가기가 부담되는것이 사실입니다 혼자가면 10만원 둘이 가면 20만원정도 내야하니 얘기 안한것 일수도 있습니다
먼저 가자고 이야기 안하고 어영부영 넘기는 태도라면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 친구나 지인이 아니고 남자친구 지인인데
밥을 같이 먹었다고 해서 결혼식을 갈 의무는 없죠~
직접 초대받은 것도 아니고 남자친구도 같이 가자고
이야기하지 않았으니까요~
결혼식 참석할 시간에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냥 편히 쉬세요 주말에 😀
가지마세요
남자친구가 가자고 안했으면 가지마세요
요즘 왠만한 예식당 식대가 8~9만원은 되서 두명이 가면 20만원은 내야할텐데~ 서로 매우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씁슬하지만 요즘 분위기가 그러하니 어쩔수 없죠
남친분께 다른 속사정이 있을지 모르지만, 굳이 말하지 않는걸 캐묻지 않는것도 어른의 매너? 라고 생각하심 좋을 듯
굳이 따라갈 필요가 있을까요??
남친 이라고 해도
각자의 사생활도 있고 또한
이런말 하긴 그렇치만
차후 두분이 어찌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지인 결혼식 까진 안가도 된다고 보이네요~^^
음.. 요즘 물가상승으로 인한 축의금 문제도 있고
이후 뒷풀이라던지 지인과의 일정때문에 같이 가자고 제안을 하지 않는거 아닐까요?
저의 경우도 결혼, 돌 같은 행사에 위와 같은 이유로 같이 가자는 제안을 안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연인사이인데 결혼식을 가는건 쪼금 부담이 됫을수도 있죠 결혼식이라면 같이가게되면 결혼할사이인가 생각하게 될수도 있구요 부담감에 얘기를 안할걸수도 있으니 너무 서운해마세요
만난지 오래되고 글쓴이 당사자분이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단순 지인이라면 안가도 될거 같아요.
그냥 그분 결혼식 어떻게 할거냐고 남자친구분께 여쭤보고 대화해서 결정하심 좋을거 같습니다.
같이 가자고 안하시는 이야기 하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1. 축의금
2. 뒷풀이
3. 보여주고 싶지 않은 지인 등
4. 글쓴이가 불편할 자리라 생각해서 배려차원
고민하실 수도 있지만 남자친구분 쪽의 지인이니
남자친구 분 의견 듣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남자친구가 그런 반응으로 나왔다면 굳이 같이 안가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말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서요…! 남자친구가 먼저 가자고 말할때까지는 안가신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남자친구가 먼저이야기 안하는건 애매하거나 무조건 여자칰구라고 다 따라가거나 부르지않아요
저도 오래된남자친구있다고 제친구 결혼식에 같이 가자고는 말 먼저 하진 않았던거같아요
둘이 가면 두명분의 축의금을 내야하니..
친하고 잘 아는 사이 아니면 웬만하면 혼자 가기는 합니다. 엄밀히 따지면 남자친구분만 청접장을 받은 것이니 청첩장 받은 사람만 가는게 서로 덜 부담일듯 합나다.
안녕하세요.
이런경우 당연히는 없습니다.
남자친구분도 그자리에 가면 친구들과 편하게 하루를 보낼수도 있고
여자친구가 없는친구들도 있다보니 서로 배려해서 말안한걸 수 있습니다.
그게 싫다면 본인이 나도 거기 가고싶다고 직접 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시기상조입니다
남친의 경조사는 부득히 동행할 필요없어요
본인께서도 마음 쓰지마시고 편야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결혼하면 엄청많은 경조사가 기다린답니다
좋은관계 유지만 생각 하시길
음...같이 가자고 이야기 안하구..
물어봐도 어영부영한 반응이라면 가지마세요.
돈굳고 안꾸며도 되고...그 날 편히 쉬세요.
그리고 왜 그런지.모르겟지만
남자친구분과의 만남도 진지히게 고민해보세요.
더 깊은 사이로 만나기엔
이유도 설명 안해주고 어려움이 예상되네요
음.... 같이 구지 갈일이 아니라 이야기안한거 아닐까요?
예를들어 가서 인사만 하고 올 경우
구지 축하하고싶지 않은자리
어려운자리
내맘이 이런데 여친 남친을 데리고 갈수가없죠
그이유일것 같아요
먼저 말해주지 않았으면 가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결혼을 목적으로 연애중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요
서로가 결혼하는 지인이랑 아주 친하고 가까운 사이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꼭 같이 결혼식을 가야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분이 굳이 이야기하지 않는데 신경쑤지마세요~궁금하시면 그냥 왜 같이 안가자고 하는지 물어보시는건 어때요? 화내거나 하지 않고 몰아붙이는 느낌 어니고 그냥 자연스럽게요~
남자친구지 남편친구 결혼식에 가는 것도 아닌데
당연한게 어딧노
애초에 같이 가자고 할 예정이였으면 신랑이 누군지 신부가누군지 어디서 결혼식 하는지 그날 시간이 괜찮은지 같이 가 줄수 있는지 물어보는게 예의입니다.
가면은 요즘 축의금은 일 이만원인가 애매하게 주면 지인이라 더 욕먹는데 당일되서 시간없다 못간다 이러면 지멋대로 삐질건가 대책없이 왜이러노
굳이 먼저 말꺼내지 않으면 안가도 될거 같아요
일정 겹쳐서 곤란할 일이 있다면 스케쥴을 이유로 먼저 물어보셔도 될거 같구요.
개인적으론 그렇게 눈치보면서 물어볼 질문은 아닐거 같아요
밥도 같이 먹었던 사이였으니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더라도 이해해주리라 생각해요.
말이없다면 친구들도 와이프나 여자친구없이 다들혼자와서 신경못쓸수도 있고 부담감을 느낄수있어서 굳이 말안하는걸수도있을거같네요 한번물어보는게 좋을거같은데 저라도 곧결혼하거나 인사하는 자리가아니라면 혼자갔다올거같아요
축의금 문제가 걸려있어서 그럴게예요. 그냥 넌지시 물어보고 남자친구가 당황하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주세요. 알고 계신 분이라면 카드 정도 남자친구편에 건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연애 초반때는 같이 안갔었구,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부터 같이 갔어요!! :) 제 지인 결혼식도 동일하구요!!
원래 잘 아시는 지인이었으면 한번 더 말씀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안가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앞으로도 안가는게 더 좋습니다. 두분 관계에 있어 확신과 미래 설계가 아니라면 얼굴을 알려서 좋을건 없습니다. 축의금이나 인사성의 정도면 충분할거 같아요
굳이 따라 가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요즘은
경조사 전화 통화나 성의 표시만 하는것도 많아서 그래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어색해 하는 표정이 있으면 먼가 있는 겁니다 의심을 해봐도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친구가 먼저 말하지않으면 같이 가긴 어려울거같아요
그 지인분이 먼저 오라고 했다면 남자친구한테 한번 물어볼수라고있을거같긴한데 먼저 나도 가는거야 하거나 하기에는 조금 어려울수있을거같아요 같이가고싶었다면 남자친구분이 먼저 말을 하지않았을까 싶어요
음.... 어렵네요 예전엔 항상 따라가야했는데...?
요즘은 식대가비싸지고해서 ㅎㅎㅎㅎ 안가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일단 남자친구분이랑 상의 하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남자친구가 나이가 좀있고 결혼을 하는 나이라면 결혼식장에 여자친구를 데려가는게 고민일수도 있습니다
남친 입장에서는 결혼식장에 친구들 아는 지인들 다 있을텐데 데꼬가는건 다른사람들이 봤을땐 결혼할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괜히 서로 피곤해지는 일 만들기 싫어서 그런거 일수도 있고 축의금을 두배로 내야하는게 부담을 수도 있고
아니면 남자친구분도 갈 의향이 없어서 말을 안한거일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물어봤더니 엄청 친한것도 아니고 해서 괜히 가서 축의금 내는게 좀 그래서 안데리고 갔어요
친한것도 아닌데 굳이 따라갈필요는 없을거같아요. 돈도 두배로 내야하고... 전 제 남편 지인 결혼식 친해도 잘 안따라가요!! 그리고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만나서 할이야기 많을텐데 나 따라가면 신경써줘야하자나요...
남친 지인이라고 꼭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 가는지 안가는지 궁금하신거라면 나도 같이 가는거야? 정도로 물어보는게 좋을 듯 하네요. 같이 안가는 거라면 크게 신경싸지 않으셔도 될 듯해요.
남친이 같이 가자고 안한이유는 미래까지 생각하지 않아서 그럴껍니다.적당한 거리를 두세요. 헤어짐의 조짐이 보여요.우선 자신의 멘탈을 챙기시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고 바쁘게 지내세요. 헤어져두 나의 일을 하세요..
같이 가자하지 않는 부분에서는 서운하지만 같이가자 먼저 하지 않는 이유는 있을거예요.
축의 부분일 수도 있고 아직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을 수도 있는데 두분 결혼 날짜 잡거나 부모님까지 인사드린 상황 아니면 안가는걸 추천드려요.
사정과 정황을 잘모르지만 님이 내키지 않는다면 그날 다른 스케줄이있다고떠보세요
여기서 사정이란 둘이 사귀는걸 알고있는지 아니면 따라갈정도로 친한게 아닌지
또 다른 이유가있는지 확인해봐야할듯합니다
남친이 님에 대한 확신이 없을수도있고 아직은 소개하기가 부담을 느낄수도있구요
그 진위여부를 상세히 파악한후에 판단하는게 도움이 될듯하네요
아니 제목 어그로 뭐에요 ㅋㅋㅋㅋ 요즘 식비가 많이 비싸져서 한명 더 데려가면 그만큼 축의를 더 해야하는 문화더라구요
저도 남친 지인 결혼식 따라갔었는데 혼자만 가면 10만원 낼거였는데 저 데려가서 20만원 냈었어요 아마 그런 문제도 있을거 같아요~
먼저 가자고 말을 하지 않는다면 굳이 같이 안가도 된다고 봅니다.
엄청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내 여자친구를 데려가지 않는 다고 생각할 수도 있구요.
어떤 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영부영 넘긴다는 것은
별로 같이 가고 싶지 않아 하는 것 같아요.
같이 가는게 맞는거 같긴하지만 남친이 말린다면 그런 이유가 있지않을까 하긴해요 작성자님이 부끄럽거나 그런게 아니라 작성자님이 모르시는 분들을 보는게 불편할거 같아서 같이 안가려는거 일수도있고요 남친한테 다음에는 먼저 말해주면 좋겠다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남자 친구 생각이 중한데
표현을 안한다...
정확하게 의견을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니면
단속하시고 싶으시거나
두 분 관계에서 님이 리더하는 경우라면
간다고 하세요
만약 가신다면
남자 친구 기를 팍팍 세워 주세요
남친 친구들 앞에서 말이죠.
먼저 말을 하지 않는다면, 질문자님은 꼭 참석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굳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얘기하면 그때 다시 갈지 말지 고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같이 가는 게 당연한 관계도 있지만, 결혼식은 보통 초대한 사람 기준이라 꼭 커플 동반이 기본은 아니긴 해요.
근데 이미 같이 본 적 있는 지인이고, 남자친구가 먼저 같이 갈지 물어봐줬으면 서운함은 충분히 들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다만 일부러 숨기려 했다기보다 ‘부담될까 봐’ 혹은 ‘당연히 바쁠 수도 있으니까’ 생각했을 가능성도 있어서 너무 의미 부여는 안 해도 될 듯해요.
서운했던 건 가볍게 말하고, 이번엔 본인이 편한 쪽으로 결정하면 될 것 같아요!
남친은 결혼식 끝나면 친구들하고 한잔하려가겠지요
다들 아는 사이고 다른 친구들도 여친하고 오면 가도 괜찮겠지만 가자고 안하면 안가시는게 맞을듯요 같이가고픈 맘은 알지만 서운해 하지 마세요 가면 오히려 불편한 자리가 될수돛있어요
저는 안갈것 같아요
두분이 얼마나 오래만나셨고 결혼하는 지인분과 얼마나 친한지 모르겠지만
보통 결혼식에 애인과 같이 가는건
애인 지인과 진짜 내지인이라고 할만큼 친하거나
아니면 곧 결혼 할 생각이 있어서 주변에 소개시키려고 데려가는 느낌이라서요
오히려 가는게 부담스러운 느낌?
참.. 고민들 많이 하고 사네요...
그냥 먼저 물어보면 안되는거예요?
같이 가는거냐고. 혼자 갈거냐고.
물어보면 되잖아요.
그리고 본인이 가고 싶음 말해서 같이 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