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 하는 거짓말을 한 두 번은 모른 척 해주거나 용서를 하긴 했는데 그 이상은 허용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 거짓말이 사소한 것이긴 했지만 굳이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는데도 거짓말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만나는 중에 남자친구의 거짓말이 크든 작든 그건 연인을 기만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거짓말이든 그걸로 문제가 된 일이 있었다면 그 다음부터 허용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나 여자 친구의 거짓말 중에서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속이려고한 거짓말을 하는 경우라면 저는 이해를 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의의 거짓말의 경우에는 그 상황에 따라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고 용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의의 거짓말도 너무 자주 한다면 그것도 잘못된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