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쩐지반짝이는담비
채택률 높음
원룸 옆집 노래부르는 소음 어떻게 해결하나요
이사온지 4개월째이고 직장인입니다
원룸 사는데 옆집사는사람이 퇴근하고 들어와서 노래를 열창하는데요
남자들 그 특유의 안올라가는데 쥐어짜는 목소리?로 발라드 노래를 열창하거든요
쭉 부르면 녹음해서 신고라도해야하나 했는데 쥐어짜듯이 조금 부르다 말고 또 조금있다가 열창하고 또 안하다가 다시 또 열창 이 패턴 반복이예요 새벽에 이럴때도있구요
처음 2개월정돈 심했는데(정말 계속 부릅니다) 몇 주 안하더니 요즘 또 슬슬 하네요
퇴근하고 들어갈 때 유독 그집만 문을 쾅!!!!!! 닫는것도 짜증이 너무 나는데, 이새끼가 밤마다 나와서 이불도 털거든요 (얘 루틴이예요)
타이밍 안좋게 그때쯤 올라가거나 집에서 나오면 그 홀애비 냄새가 정말.... 심각합니다 헛구역질 나올 정도예요
가끔은 문 열어놓고 있기도 하고; 근데 본인도 민망한지 계단에서 발소리 들리거나 같은 층 사람이 문열면 후다닥 들어가요
전 여자고 혼자살아서 직접 찾아가긴 매우 꺼려지고요
집주인한테 민원이라도 넣어봐야하나요? 실제로 이런 문제로 집주인한테 연락해보신 분 있나요?
말했을 때 경고나 주의는 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