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범죄를 저지른 경우 감형하는 것은 심신미약 상태를 인정하기 때문이지만, 이는 잘못된 관행으로 보입니다. 술을 마시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므로 그로 인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며, 피해자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행은 음주 범죄를 조장할 수 있어 오히려 처벌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음주 범죄에 대한 처벌 기준을 강화하고, 술로 인한 범죄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