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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저돌적인도토리
약 4년동안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배움이 더이상 없다고 느껴지고 반복적인 업무와 잦은 스트레스 때문에 슬럼프가 찾아오는 것 같아요 상사가 너무 공사 구분을
못하고 개인사에 관여하는 것 조차 맘에 안듭니다. 이직준비를 통해 마음이라도 다잡아보려능데 막상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떠오르지 않아서 현타+슬럼프가 오는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인생 선배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4년 정도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면
슬럼프, 일태기 등이 찾아올수 있는데
이런 경우 이직을 통해서 다시 새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니
잘 준비해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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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하는사람
저도 3년이 지나고 슬럼프오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뭐해야할지 모르겠어서 7년가까이 다니고 퇴사했어요
일하명서 스트레스는 굉장히 많이 받았었구요
사람이든 일이든…
정말 하고싶은 일이 명확하다면 그만두시고 시도해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인생이 한번뿐인데 하고싶은것도 도전못해보고
죽으면 억울하잖아요 ㅎㅎ
도전은 한번 해보고 후회하자라는 마인드여서 전 뛰쳐나왔네요..ㅎㅎ
더블에스
전문성 강화: AI와 협업하는 등 압도적인 기술을 익혀 생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략적 이직: 단순히 연봉만 쫓기보다 명확한 목표를 세워 커리어 발전을 위한 이직을 준비해야 합니다.
환경 변화: 업무 방식이나 회사 문화를 바꾸기 위해 프리랜서 전향이나 수평적인 스타트업으로의 이직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