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말 잘 못하는 외국인 남자친구와의 결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소엔 못느끼지만 가끔 저희가 부당한 대우를 받아 따져야할때 저혼자만 고군분투 하는것같아서 가끔은 미래를 생각할때 막막해요.
남자친구는 못알아듣고 있다가 상황종료가 되면 제가 설명해줘야 그제서야 알아요.
한국말 공부는 한다고 하는데 6년사는데 이정돈데,,
그닥 관심이없는것같아요
한국말 못해도 주변에 가족들도 살고 일하는 동료 친구들이 모두 외국인이라서 아마 필요성을 못느끼는것같아요.
국제연애나 결혼을 하신분들도 똑같은 경험을 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