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분들 모두 어떻게 버티시는 건가요?

직장 입사한지 3일차 입니다.

원래 생각했던 업무와도 좀 다르고,

근무하는 지역도 제가 원하는 곳과는 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적긴해도 4년 안되게 직장을 다닌 경험이 있지만, 10개월의 공백기간 후 재입사를 하게되니 모든게 어색하네요.

업무도 딱 이거다 해서 원하던 직무로 온 것도 아니도 좀 관련이 있는 업무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사는 지역하고 좀 떨어져서 그런건지

뭔가 자꾸 여기는 아닌가? 괜찮은 건가?

하는 고민과 갈등이 많이 듭니다.

백수에서 직장인으로 돌아왔지만 마음이 갈팡질팡 합니다.

그렇다고 다른 곳으로 갈 곳도 없는데 말입니다.

친구는 저에게 3일,3주,3개월 이런식으로 참고 다녀보라고 얘기합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여러분들 혹시 제 친구처럼 이런식으로 버텨나가시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버티고 계신건가요?

마음이 오락가락 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5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렇게 하면 일에 집중할 수 있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료들과 소통하면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중요한건 일과 휴식을 균형있게 조절해야 합니다. 취미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여유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만약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직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급한 결정은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시도해보면서 상황을 개선시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용기를 내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솔직히 회사일이 쉽지않죠.. 그래도 첨엔 몇개월간은 무조건 버티면서 해야 좋을 것 같아요.그래도 안맞으면 그때 이직하는 거같습니다. 힘내세요

  • 친구분이 현명한 조언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내가 이 일을 평생해야된다고 생각하면 그 무슨 일이든 막막하고 처음부터 지치기 마련이죠.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처음 삼일을 버티면 그 다음 삼개월이 고비다. 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 하기는 힘드니 일은 일대로 하고 소확행이라고 작은 취미등을 가져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점차 이겨내실수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누구든지 새로운곳을 갔을때 그런생각을 하게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책임직 가족이 있으니까 아무리 일이 힘들더라도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출근하게 되더라구요!

  • 당장 보다 미래를 생각하면서 업무를 하시면 좀 더 낮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상에 자기 마음에 맞는 직장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좀 더 당장 맡은 업무에 대해 흥미를 갖다 보면 즐거움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도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할때도 똑같은 마음이였지만 지금은 20년째 같은 업무를 하고 있으니 아마 님께서도 그러실까 싶습니다.

  • 아직 3일차 이니 조금은 불편하고 힘든것들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1달 정도 지내다 보면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고 나름의 노하우들을 발견할 수 있으실 거에요.

    새로운 곳에서 처음은 힘드시겠지만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 지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잘 지내게 되실 겁니다.

    너무 걱정부터 하지마시고, 현재를 즐긴다는 생각으로 화이팅 하십시오~!!

  • 적응기간을 거쳐야죠, 이제 3일차면 누구나 생소하고 나랑 맞는 일인가 하고 그렇게 생각할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 빨리 직장 동료들이랑 친해지세요, 그리고 모르는거 있음 물어보시고 도움도 받고 하셔서

    회사 적응을 하셔야죠. 그리고 10개월의 공백이 있으면 당연이 느껴지는 일이죠,

    파이팅 하시길 바래요~요즘 취업하기 힘들어요

  • 정해진 답은 없겠지만

    첫째로는 되돌아갈길이 있냐? 인것같아요.

    단지,내가 지금 수중에 돈이있으니까 몇달은 더 버틸수있어, 이런것이 아니라 되돌아가서 내가 나를 시간으로 경제적,시간적,환경적으로 여유가있다면 되돌아가서 재정비해서 내 길을 찾는것이 맞다고봐요

    둘째. 당장 대안이 없다.

    그렇다면 적응을 빠르게 할수있는 요소를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근무시간이 어떻게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에 성향 또한 모르고요.

    하지만 공통적으로 내가 직장이 아닌 다른 요소를 위해서 예를 들면, 이달에는 나한테 이런 선물을 줘야지. 또는 이번달에는 모임, 또는 직장 선배후배들과 가벼운 식사자리로 친목이라도 만들어볼까?

    여러가지 요소들은 많다고 봐요.

    본인을 스스로 바쁘게 만들어보시는것도 정답은 아니지만 한가지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질문자님께서 지금 상황이 힘들고 불편하고 뭔가 딱 떨어지는게 없는듯하니 그마음보다 더 바쁘고 더 가치있는 요소를 찾아서 하루하루 기쁜 삶을 만들어보셨으면해요!! 응원하겠습니다!!

  • 누구나 또같은생각일듯 합니다 모든사람이처음간곳이나 청음밤문한곳도 어색하고 누군가가 나만보고 있는것같아 불편한것은 누구나 동일할것같습니다. 더구나 새로운 직장이라면 업무자체도 파악이 안상태이고요 직원들도 아직은 서먹할것같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모든것이 처음은 그렇것이니까 잘적응하심은 될것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원래 생각하셨던 업무와 다르다면 지금 회사에서 힘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도저히 맞지 않으면 빨리 다른 곳으로 이직을 권해드립니다.

  • 회사를 다니는 목적이 돈을 벌기 위해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나의 시간을 고용주에게 주고 돈으로 바꾸는 것과 같죠 돈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기에 돈이 필요하면 버티면서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본인이 잘 아실 껍니다. 머릿속에서 이건 아니다 싶으면 지급 입사한지 겨우 3일이니까 되돌아가시면 됩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 딱히 다른 대안이 없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 그만두면 다른 일자리 알아볼 여력이. 없다면 여력이 생길 때 까지 버티다가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 고민없이 회사생활하는 직장인은 없을거에요 특히 이직한지 얼마 안되셨다면요! 뭐든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단지 낯설어서인지 이 회사 자체가 나랑 안맞는건지 알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해서 조금 참고 다녀보라는 조언을 친구분이 하신 것 같습니다.

  • 직장을 구한것 만으로도 요즘세상에 다행이네요~

    동료들과의 관계는 시간이 가면 저절로 친해질것임다.

    무엇보다 자신의 능력것 최선을 다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힘드시겠네요. 직장인들이. 다들 비슷 할거라고 생각해요. 저또한 그렇구요. 그런데 동료관계가 좋으면 힘들어도 견디게 되더라구요.

  • 처음엔 업무지식도 부족하고 숙달도 안되고 주변환경이나 사람관계도 적응 전이라서 모든부분이 어색하고 그럴 실 거 같고 더군다나 타지생활이면 더더욱 그럴 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적응이되실거고 업무나 여건등이 맘에 들지않으면 차후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생각해보셔도 좋을 거같네요

  • 저도 저렇게 버틴거 같아요. 근데 버틴다는 생각을 하니 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무엇을 하고 싶은지 뭘 준비해야하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ㅎㅎ

  • 다 똑같아요. 한달만 버텨보세요. 마음 맞는 동료가 생기면 같이 점심도 먹고 업무 스트레스도 이야기 나누고 그러시면 힘이 나실텐데.... 저도 그냥 회사는 월급 받는 곳 돈 버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다닙니다. 직장이 먼건 점점 다니다 보니 단점인 것 같습니다.

  • 지금 직장에 들어가실때도 쉽게 들어가시지는 않았을겁니다.

    요즘일자리 찾기가 매우 어렵잖아요.

    입사하려고 애쓰던때를 상기해보시고

    일단 합격하여 입사하였으니 몇달이라도 적응하기위해 긍정적으로 노력해 보시면 좋겠슴니다.

    입사초기는 누구나 갈등을 겪을겁니다.

    그중에 잘 이겨내고 버티는자가 성공하는걸 저는 많이 봤슴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어렵겠지만 나만 겪는것은 아니니 힘든것은 주위사람에게 도움도 청해보면서 인간관계 잘 하면서 긍정적인생각으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최소 3개월은 싫든 좋든 무조건 버티시고

    주변 사람들과식사를 무조건 같이 하셔요!

    점심이든 저녁이든 같이 식사하고 커피나술도 가끔식 먹으면 서로 동질감이 생깁니다!

    그러다보면 6개월.1년.2년.3년 버티게 됩니다!그럼 직장생활에 적응하면서 장기로 버틸수 있게 됩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점은 대인관계입니다!

    좋은 동료를 많이 사귀는 것이 장수하는 지름길 입니다!

  • 회사에 적응하는데 3개월은 걸립니다. 그래서 수습기간도 보통 3개월 있는 회사들도 있구요!

    이 적응기를 잘 버티시면 업무가 익숙해지면서 편해집니다.

    업무가 맞지 않거나 거리상으로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일단은 다니면서 다른 회사도 고려해보시고 다니시면 될듯합니다.

    바로 그만 둬버리면 안되구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좋은 회사에 취업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적응을 잘하지는 않지요. 어색한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동료분들에게 먼저 다가가 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첨에는 적응하느냐? 회사 생활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점점 익숙해지고 나름 성취감이 있는 일들도 있고요

    목표가 만들어보세요

  • 10개월만에 일을 다시 시작하면 일이 낯설기도 하고 적응도 안되는게 당연한 현상입니다.

    3일만에 그만둔다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최소 한달은 다녀 보는게 어떨까요?

  • 저도 회사를 처음 입사를 해서한 3주를 다니다가 집에 너무힘이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고 한 석달후 갑자기 보증을잘못써서 다시 다시 재입사를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심적으로나 몸도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근데 일단은 돈을 갚아야하니 악으로 깡으로 10년을 버텼어요 그리고는 빚청산이 끝나고 나니 모든게 하기싫어 지더라구요 근데 남는게 없더군요 결국에는 계속 다시 첨부터 시작인거죠 다들 그렇게 살아가지는거죠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버티단다는 생각보다는

    1년 이상은 배우고 적응해 나간다는

    각오로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하루를 버티며 다니시면

    어느누구라도 한달을 못 넘김니다.

    의문을 계속 가지고 다니시면 본인

    스스로가 무너지게 됩니다.

    직장생활에서 사람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첫 적응이 힘들지 익숙해지고 친해지면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 올때가 있습니다.

    포기하면 다음에 또 포기하게 됩니다.

    직장다니시면서 일에서 성취감이나 재미를

    느끼든 직장 동료와의 관계로 인한

    즐거움등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 제 경우도 원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됐고 직장도 집과의 거리가 너무 멀다고 생각하면서도 이전에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직을 진행 해서 그냥저냥 다니게 됐는데 벌써 다닌지 5년이 넘었네요 그런데 지금도 이 일을 언제나 그만두게될까? 언제쯤 그만둬야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러니 다음의 일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그냥 해 보는게 어떨까요? 다음의 일이 생길때까지 말이죠..일을 안해도 먹고살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면 로또 맞을때까지 아니면 다음 직장이 생길때까지 열심히 하다보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이 좋아질 수도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피할수 없다면 즐기시길요~~

  • 힘내시라는 말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원래 이직하면 적응기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에 좋은 관계를 많이 만들어 두시는 것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저는 원하던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거리가 조금 떨어져 있지만 감수하고 다닙니다.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면 이직도 고려해 봄직하지만 현재 아이들도 있는 상태라 성급하게 이직을 하긴 어려워요. 질문자님도 다른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 저도 직장인 이지만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맞는 것이다 하고 명쾌한 해결책을 드릴수 없지만 전 직장이라는 조직은 서로 서로 맞는 자들 끼리 무리지어서 삼삼 오오 모이면 다른 사람을 왕따 시키려고 하고 소위 말해서 흥미를 잃게 만들고 그들만의 소속으로 또다른 무리를 짓고 그 뿐이 아니라 회사에서 영향력 있는 이들에게 붙어서 아첨 아부를 하는 사람 이간질 하는 사람 또는 왕따 시켜 다닐수 없게 하는 이지매도 존재하는 것이 직장 문화 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십시요.

    당신은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 이며 그와중에 자기 관리 끝없이 자기 자신을 단련하고 스스로 인정 받을수 있게 공부 하시고 오직 직장 자체에 너무 매여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본인을 위한 앞으로의 진전에 대한 끝없는 노력과 성실 즐기면서 다니십시요.

    결국 직장 조직을 위해 다니면 지칩니다.

    전 저 자신을 믿고 저 스스로의 자존감으로 즐기면서 다닐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의 말과 조직의 일이 비록 반복된 일이고 지루하고 흥미가 없다해도 전 즐기면서 놀이 처럼 다닙니다.

    그리고 항상 만약에 대비에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노력하고 스스로 이겨내기 위해 퇴근후는 절대로 회사 생각 안하고 나를 위해 육으로나 정신으로나 강건하게 단련합니다.

    그리고 즐기는 일을 하는 자에게는 결국 직장 이라는 조직은 그냥 조직 일뿐 내자신을 대신 할수 없다는 것을 안다면 어느 순간 즐거운 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하며 직장 동료들에게 둘러 싸인 본인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전 믿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에 적응하고, 또 업무를 습득하시느라 고생이십니다. 누구나 그렇듯.. 처음엔 많은 것들이 익숙하지 않고 적응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지금 어려운 것들이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 것 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최대한 일을 열심히 배워보시고, 조직에 적응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있을 듯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풀만한 퇴근 후의 작은 취나 운동을 병행하시며 일과 삶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할 듯 해요. 

    업무가 정말 나와 맞지 않고, 더 이상 조직에 버틸 힘이 없다면 이직을 고려하는 선택지도 있어요. 그 전에는 최대한 노력하며 업무를 습득하고 커리어를 위해 노력하면 분명 그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입맛에 딱 맞는 일을 하시는 분은 복받으신 분이죠.

    처음엔 적응이라는 시간이 드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회사다니던 중에도 좀 길게 쉬어도 적응기가 있는데

    다시 시작하시면 당연히 적응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적응기는 다녀 보시고 그래도 아닌것 같으면 아닌게 맞는거겠죠.

  • 공백기도 있으시고 입사한지 얼마가 안되어서 그럴수 있습니다. 아직은 업무에 대해서 잘 모르고 다른 사람과 아직 친분도 없어 본인도 모르게 눈치가 보이실거에요. 생각이 많으면 마음이 많이 흔들리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버티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3일 3주 3개월 제한을 두고 일하면 더 힘드실거에요. 저같은 경우는 하루에 12시(점심시간) 6시(퇴근시간) 기준만 잡고 날자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업무에만 집중하면 시간은 알아서 지나가요. 바쁘면 바쁠수록 시간은 더 빠르게 지나갑니다. 

  • 안타깝지만 요즘 모두가 그렇게 버티고 다닙니다.

    그나마 요즘에는 다행인편입니다.

    저희 부모님 세대때는 그런게 너무 당연했어서 본인의 개인의 인생은 거의 없다시피 했으니깐요

    심지어 토요일에도 6시까지 근무했다니..

  • 직장은 주말을 보내기 위해 버티고 월급 때문에 버티는 거에요.

    정말 다른 거 없고 평일을 매일 같은 일상으로 버티다가 주말을 보내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월급 날 되면 꿀 같은 기분이죠.

  • 먼저 길을 걷는 직장인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직장은 온 힘을 다하는 곳이 아닙니다. 

    친구 분 말처럼 5일만 버티자, 금요일만 버티자하고 시간을 보내보세요. 

  • 먼저 이것부터 인지하시고 회사를 다니는게 편하실겁니다.

    회사란 내가 필요해서 다니지, 회사가 필요해서 다니는건 아니라는거죠.

    즉 내가 먹고 살기 위해서 회사를 다니지 남을 위해 내가 회사를 다니는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처음 직장생활이후 공백기간이 좀 길어서 적응하시기가 힘든것 같아요.

    친구분이 말한 3일을 다니면 3주를 버틸수 있고 3주를 지니면 3개월을 버틸수 있고, 그러다보면 주변 사람들과 정들고 회사와도 미운정 고운정이 들다보면 평생 직장이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안해본 직무도 배워서 해봐야 나중에 윗자리가 되었을때 아랫사람 업무도 챙길수 있어요.

    현명하게 판단하시어 밝고 활기찬 업무하시기 바랍니다.

  • 어디든지 그렇지 않나요? 아마 10개 쉬셔서 조금 어리둥절한 겁니다. 인간은 환경을 지배하는 인간과 지배당하는 인간으로 나누어 지는데 그 화경에 적응하는 기간은 21일 이라고 ~길게는 100이라고 합니다~ 요즘같이 취업하기 힘드시기에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저는 직장을 그렇게 생각해본적은 없네요

    나의 인생에서 무조건 필요한 조건중에 하나가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돈=>생활 이렇게 가능하니까요

    일 자체가 인생에 무조건 있어야 하는거라서 일하기 싫다는 있을수 있지만

    그냥 마음 한편엔 무조건 해야하는것중에 하나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볼일보기 싫을때도 있는데 무조건 봐야하잖아요 먹는것도 그렇고요

    저는 약간 그런식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버틴다 라는 생각이 잘 안들더라구요

    그냥 매일 해야되는 것중 하나가 먹고 잘자고 일하고 입니다

    이러면 마음이 좀 편해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 당장 백수를 그만하고 싶어서 빨리 결정한 것이라면,

    이제는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생각하시고

    회사 업무를 해가면서 이직준비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딜가나 자기 맘에 딱 드는 회사는 없고,

    어딜가나 자기가 생각한 업무를 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여러가지를 고려하셔서 정말 아닌가를 판단해서 이직준비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새로운 직장 다니면 더군다나 사는 지역에서 좀 떨어 진데 다니면 업무는 모든 게 어색하고

    특히 새로운 사람과 만나 얘기하고 같이 밥 먹고 하는 모든 행위가 어색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직장 에서 내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는 아닌가? 괜찮은 건가? 생각이 들지

    여긴 정말 아니구나? 이 생각 들면 그만 둘 마음이 어느 정도 있는데 그렇지 않다면

    다른 곳 갈 데 없다고 하시니 시간이 약으로 생각하시고 버텨 보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잘 적응 하시기 바랍니다.

  • 새로운 직장은 누구나 어색하고 힘듬니다.매일하든 일도 아닌대 금방잘할수있는 일이 있고 배워도 잘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이제 3일되었다면 참고 열심히 일을 하봐야합니다 일에열중하다보면 금방3개월 6개월 지나갈것입니다 .집에서 출퇴근하기나 좀멀어도 끈기와열정으로 일을하보는것입니다.백수로 집에서 놀때를 생각해서 한번 도전해보는것입니다.오래지 않아서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 짐니다

  • 이제 얼마 안되시니. 더 힘들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직장생활다힘들지만

    버터내고. 있는겁니다. 백수생활을 하다

    직장생활하면. 두배로. 힘듭니다

    일단. 한달만 버티세요

    그럼 다음달은. 수월해집니다

  • 모든 회사마다 배워야 할점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회사에 장점같은 것들이요. 좋은것들은 본인에게 익히고 더 배울게 없겠다 싶을때 이직준비를 하시면서 버티세요. 경력을 바탕으로 배움을 바탕으로 더 좋은조건으로 새로운 것을 배울수 있디른 마음으로 ㅇㅣ직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러다 보면 본인이 생각한 적정수준보다 더좋은조건의 기회가 올겁니다.

  • 그만두시기 전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만약 여기를 그만둔다면 다른 회사에 이직을 빨리 하실 수 있으신지..

    오래 걸릴 것 같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지금 이 회사를 다니시는게 더 나아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 젊으시다면 빨리 그만두시는 것도 나아 보이네요. 괜한 곳에서 시간을 날릴 수도 있으니까요..

  • 지금 다니는 회사는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가 다소 멀더라도 마음에 들거나 미래 비전이 있는 회사로서 내가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회사라면 다소 멀거나 하더라도 다니더라구요. 일단은 조금은 더 다녀 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몇 일만에 그 회사를 다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3개월은 다녀보거나 빠르게 1개월 2개월 다녀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처음 들어간 직장은 사람이고 업무고 당연히 낯설고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들어간지 3일만에 그만둘까 고민한다면 어떻게 답변할까요? 저의 생각같아서는 그 회사가 안정성이 있느냐와 업무가 전망이 좋으냐 입니다. 10개월만에 간신히 직장을 구했는데, 당장 그만둔다면, 다른 직장 구하는데도, 상당히 힘들 것이고요.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더 참아 보시라고 하겠습니다.

  • 입사한지 며칠안됐기 때문에 적응할때까지 다녀보세요. 저도 이직했을때 적응기간 내내 몸도 힘들고 마음도 지쳐갔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니 적응이 되더라구요 이제는 먹고살기위해 일하는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떤 직장이든 처음 새로 입사를 하게 되면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빠르게는 한 달 만에 적응 하는 사람이 있고 길게는 삼 개월이 지나도 적응을 못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일단 며칠 안 되셨다고 하시니 한 달 만 버텨 보시고 그때도 영 아니다. 싶으시면 다른 직장을 알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다들 참고 버티시는거에요

    그래서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못참고 그냥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는 직장에 입사를 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 상당히 어색할수도 있습니다. 최소 2-3달 정도는 적응을 하셔야 할듯 싶네요. 만약 2-3개월이 지나가도 회사에 적응을 못하게 되면 다른 직장을 알아 보셔야 할듯 싶네요.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다니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부분 자기만의 노하우로 버티는거같습니다

    솔직히 돈만 있으면 놀고 싶지 일하고 싶지는 않을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은적응에 동물이라고 표현합니다.그만큼 조금의 시간만 지나면 금방적응하고 다니게 됩니다. 돈이 많다면 굳이 적응할필요는 없구요.그게 아니라면 3주만버텨보자 해보세요

  • 친구분이 맞는말을 하셧네요.

    3일을 버티면 3주 그리고 3개월 그리고 3년을 버틸수있다고합니다.

    그런것보다는 돈을 벌어서 뭘해야겟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버티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적응기가 필요해요

    어딜가든 적응만 되면 버티게 되거든요

    그런데 적응이 안된 상태에서는 관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적응 할때까지 버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