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40에 전혀 다른 새로운 일에 대한 스트레스

한 분야에서 10년 넘게 일을 하다 이번에 부서가 없어지면서 강제로 다른 부서로 가게 되었는데요 원래하던 일은 직접 제조쪽이 였고 현재는 하루종일 컴퓨터랑 시름하는 사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몸 쓰는 일 할때는 하루 할당량을 채우면 스트레스도 덜했는데 사무실로 오면서 온갖 스트레스로 인해 대인 기피증 및 자존감까지 바닥을 치니 우울증까지 오는거 같은데 헤쳐 나가기가 너무 힘든데 이야기해서 다시 현장직으로 가야 하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랫동안 현장일을 하다가 갑자기 사무직으로 일을하면 적응하기가 아무래도 힘들거 같습니다 그래도 기간을두고 일해보다가 정 아니다싶으면 옮기세요

  • 이것도 사람다마 다 성향이 다른 듯 합니다. 현장직이 편한 사람도 있고 내근직이 편한 사람도 있어서요. 본인에게 잘 맞는 곳으로 가는게 저는 더 맞다고 봐요. 자존감에 우울감까지 오는데 버티는건 힘들거라 봅니다.

  • 질문자님 다니는 회사에서 평소에 근무 하던 부서가 없어져서

    사무직으로 옮겼는데 스트레스 와우울증이 왔다면 다른 부서로 옮긴다고 그러한 증상이 없어 질까요 모든 작업 환경이나 사람들 모두가 새로운 사람들 로 바뀌게 될것 인데요 자신이 스스로 판단을 해보셔요.

  • 사람마다 맞는 분야가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지금 40이시니 만약 50에도 그쪽 분야를 계속 할 수 있는지를 따져서 옮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무직의 장점관 단점, 현장직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는데, 질문자님 적성에는 현장직이시면 말을해서 옮기시는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올바른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각자에게 어울리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일이 나 사무실일이나 각자 몸과 마음에 맞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 일을 할 수 없다면 사무실 일에 적응해야 하나 그것을 파헤치지 못한다면 현장으로 가는 것을 권유를 드립니다. 그래야 스트레스를 더 적게 받으면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몸이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힘든것이 더 문제인것 같아요 저였으면 차라리 몸이 힘들어도 현장직으로 돌아갈것 같습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ㅠ

  • 늦은나이이에 가능하다면 현장직가는걸 권유드리나

    멀리봤을때. 사무직에서 조금더 버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스트레스는 일하면서 풀기보다 다른데서 풀어보면서 해결방안을 찾는게 더 지혜로을듯합니다

  •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네 현장직으로 갈수만있다면가시는게 맞다고봐요

    저역시 현장체질이라 사무직이랑은 안맞더라구요

  • 그 정도 스트레스라면은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모든 기준에 중심은 자기 자신이 돼야 되고 행복이 돼야 합니다. 지금 우울증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는 것 자체가 틀렸다라는 반증하는 결과입니다. 좋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