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 내 마음같지가 않네요.. 이젠 사람이 싫어지네요

직장 후배도 사적인 관계의 사람들도 다 내 마음같지가 않네요.. 직장 후배는 8시 출근해서 늘 항상 10시까지 핸드폰만 거의 쳐다보길래 한마디했더니 삐져가지고 있길래 내가 다시 한마디했더니 부서이동을 신청하네요. 총무과에서는 제 말을 듣더니 좀 어이없어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무시간에 업무를 해야지 누가 핸드폰만 들여다봅니까… 

    요즘 사람들 참 너무하네요ㅜㅜ 

    잘못하신거 하나도 없고 선배로서 해야할 도리를 다 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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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생활이 어려운 것이

    다른 사람이 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고

    다 제각기 움직이고 말하고 그래서 힘듭니다.

    그래도 잘 견디시고 좋은 회사 생활 하세요!

  •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근무 시간에 핸드폰만 보는 후배에게 지적한 것은 당연합니다. 작성자님이 잘못한 게 아니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