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퇴사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안 된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원래 지병이 있어서 스트레스에 취약한 편이에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믾이 받아서인지 최근에 급격하게 안 좋아져서, 회사에 질병으로 인한 퇴사 의사를 밝히고, 인수인계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퇴사할 계획이니 후임을 뽑아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직업의 단점은 못 그만두는 거라고 하시면서 계속 버텨보라고만 하세요.. 그렇다고 병원 진료를 받으러 가거나 무리한 외근 일정 같은 것을 배려해주시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도 다른 분들께 피해 드리기 싫어서 울면서 해내는데, 봐~ 할 수 있네~ 하면서 정규 업무 시간 안에 일을 다 못 끝낼 만큼 일을 많이 주십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는 본인이 다니기 싫으면

    그만 두는곳입니다 미리 말씀드렸으면 당연히 그만 두면

    됩니다 보통 한달전이면 많이

    배려를 한것입니다 계속

    그렇게 말씀 하시면

    고용노동부에 상담또는 신고하면됩니다

    고용노동부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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