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생산직으로 일하는데 퇴사할려는데 회사가 막습니다.
7월초에 회사한테 7월까지 일하고 퇴사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에서 인원 부족으로 채용하고 교육 할려면은 오래 걸린다, 곧 성과급이나 보너스 받고 퇴사해라 이런 얘기로 퇴사를 막을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협의가 안돼 다시 얘기하자고 나왔습니다.
고민 끝에 1년은 더 다닌다고 말했지만 몸과 정신이 못버텨 2일 뒤에 사직서 쓰고싶다고 얘기했습니다.
몸이 아프고 정신적으로 안될거같아 더 이상 일 못하겠다고 하니깐 이런말을 하네요.
담당자들이 회사에서 같이 다니는 직원들 모두 몸이 아프고 힘들다고 너만 그러는게 아니라고 또 몇일 안된 신입도 아니고 오래 일한 사람이 이렇게 퇴사하는게 맞냐면서 윗선에서 어떻게 생각하겠냐 이런 말도 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한달 8월 22일에 사직서 쓰게해준다고 했습니다.
너무 황당해 7월까지 하겠다고 하니깐 내일 다시 얘기하자면서 또 미뤘습니다.
저는 퇴사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