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제 가게(식당)에서 밥 벅고 설사를 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12일 저녁에 3분이 오셔서 식사를 하고 가셨는데...
결재과정에 공영주차장 주차비를 달라고해서 저희는 지원이 안된다고 말씀 드렸더니 기분 상한 얼굴로 나가시더라구요.
그러고 다음날 13일 저녁에 연락이와서 3명다 식중독 걸렸다고 그러더니 좀 지나서 장염 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가게는 국밥집이고 장사가 꽤 잘 되어 회전율이 좋아 오랜된 고기나 기타 문제 될만한것이 없어 보입니다.
반찬 재사용도 일절 하지 않고 있는데 이분들외 다른 손님들은 어떠한 이상의 연락도 없는 상태 입니다.
보험은 가입되어 있는데 저희쪽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저희쪽에서 치료비등 어떤 보상도 해야겠지만 어디서 탈이 난건지 확인이 안되는데 저희 음식먹고 이렇게 되었다.
진료확인서및 소견서를 3명분을 보내주셨네요.
이렇게 연락오는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이 같은경우 보험처리 및 행정적으로 불이익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