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차날에 연락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학교 홍보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년 계약직이고 그냥 직원도 아니고 조교입니다

근데 하는거나 바라는건 거의 직원급으로 시키시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평일에 이틀 연차를 썼어요

저희 특성상 바쁜기간 안바쁜기간 있는게 아니라 자기들 꼴리면 급하게 일 시키는 구런 느낌입니다

저도 제 할일 끝내고 갔지만 저 연차냈을 때 연락오시던데… 급한일까지는 아닌데

제가 없어서 업무가 마비됐다는 등 하는데

어케받아들여야할까요..

제가 직원도 아닌데 이렇기 까지 스트레스받으면서 일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원도 아니고 조교가없다고 업무마비가 됬다고하면 직원채용해주건가 아니면 본인들이 업무를 안하는것이죠.직원들이 업무를하고 조교한테 간단한 업무를 시켜야 맞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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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차는 분명하게 쉬는 기간이기에

    연차날에 연락을 하는 것은 무례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일단 직원급으로 시키게 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직원도 이니고 조교인데 연차썼다고 업무가 마비되었다고 하는건 그만큼 질문자님이 일을 많이 한다는뜻입니다.

    연차일때는 한두번 연락이 오면 받지 마세요.

  • 회사 체계가 얼마나 엉망이면 조교 연차 사용했다고 업무 마비 된다고 하는지 만약 5일 연속 사용했으면 회사 망할뻔 햇다고 말할지 정말 이해가지 않으며 연차는 근로자가 법적으로 보호 받고 사용하는 권리 해당하는데 사용 했다고 마치 연차 사용해서 회사 피해 많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현실적으로 절대 맞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하는 업무나 바라는게 직원급이라면 최소 임금주고 최대한 뽑아 먹겠다는 것이며 그만큼 지들은 편하게 일하겠다는 매우 이기주의 심보 보이는거 같습니다. 어차피 1년 계약이니 그런 경우 그래서 나보고 어떡하라고 식으로 맞받아 치든지 그렇게 못하겠으면 지금부터 이직자리 알아 보는게 맞는게 사람 배려하지 않는 조직은 스트레스 만 받고 배울거 하나 없고 경력에 아무런 도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직원도 아니고 조교인데 연차인데 연락을 한다구요...?업무가 마비 된거는 직원들이 알아서 해야할 일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