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새 세입자의 이상한 요구사항에 골치아파요
저는 전 세입자고 집주인은 해외거주중이라
부동산에게 일임한 상태예요
2/13 이사나가는데
새 세입자가 지방에서 온다며 오후 1시에 되고
집상태 확인하고 전출? 전입신고 하고 본인이 확인해야 잔금준다고 그러는데 참내..
아니 나랑 계약한것도 아니고
내가 왜 새 임차인이랑 만나야하나요?
집 상태 확인은 집주인과 새 임차인 사이의 문제고
저는 그저 짐 빠지는 시점에 잔금 이체받고 퇴거하며 비번 열쇠 넘기면 끝 아닌가요?
당연한 절차와 수순을 가지고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 저 세입자가 이해가 안되요
거기다 오늘 알게 된게
본 이사는 2/14 제 이사 담날이요
굳이 제가 불필요한 배려를 하며 이사갈 곳의 원성을 살 이유가 없어
12시 이전 정산을 요청했어요
중개사도 뻔히 알면서 알려주지도 않았어요
당연히 지방에서 이사오니 늦은 정산을 내가 감수해야한다고 말하면서요
그냥 이체만 해주면 될 일을 무슨 골탕먹일 일 있나요?
집주인에게 이 상황을 얘기했는데 해외에 있으니 연락도 금방금방 안되고 글자로 다 표현이 힘드니 답답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임대인과 해결을 하실 문제이며, 법적인 해결을 구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실적인 문제이며 임대인과 소통하여 문제해결을 시도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방법은 없는 경우로 보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은 어려우며 임대인과 소통을 해서 해결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