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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 누나는 유행에 민감하고 트렌드를 따라가는 새로운 문화나 낮선 환경에 개방적인 태도를 갖는
진보적인 성향입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랑 관계가 많이 안 좋은 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성격이나 취향이 다르면 자연스럽게 의견 차이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게 중요하죠. 누나와의 관계가 안 좋은 건 아니고,
서로 다른 가치관이니까 대화와 이해를 통해 가까워질 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게 좋은 관계 유지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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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형제끼리라도 성향이 같을수는없어요ㅡ 쌍둥이도 다르잖아요~~ 남성 하고 여성은 좀다르죠 쌍커풀 수술 하는 사람들많아요 요즈음보면 남성들 하시는분도 많아요~
아무래도 보수적인 성향이랑 진보적인 성향이랑 같이 있으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그냥 둥글게 둥글게 같이 잘 지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원래 보수적인 성격 이신 분들은 진보적인 성격을 너무 피곤해하거나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렁찬아나콘다276
아니요.
서로 성향이 달라도 맞춰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두분의 사이가 안 좋은건 서로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배려하지 않아서죠.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 되는 일입니다.
예를들어 야외활동을 좋아하지 않아도 가끔은 야외활동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춰 나가노는거죠. 반대로 야외활동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집에서 놀며 야외활동 싫어하는 사람에게 맞춰 놀고요.
가끔은 각자 따로 놀고요.
서로가 각자 놀고 싶어하는 스타일만 강요하면 트러블이 생기지만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하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공손한콘도르240
안녕하세요.
성향이 다르면 당연히 친 누나랑도 안맞을 수 있죠.
질문자님이 보수적인게 좀 너그러지시면 어떨까요?
그래야 누나분이랑 관계 회복이 될 수 있어서요
도롱이
서로 좋아하는 것이나 선호하는 것이 다를 수 있고, 그것이 사이가 나쁘다고 말할 수 있는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서로의 성향을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는다면 좋은 사이로 지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