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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카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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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라는 이야기 맞는걸까요?

예전에는 마음의 양식이라해서

책을 많이 읽으라했는데

요새는 모든 컨텐츠의 유행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배움의 모습이 영상으로

넘어간거 같은데 그래도

책을 많이 읽어야 도움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성인이 되고나서 책을 자주 접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느낀 부분이 몰랐던 단어나

    그 단어의 뜻, 또한 실생활에서 사용 해볼 수 있는 책 속 글귀의 센스나 이런걸 발견할때면 아주작은 희열을 느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그러면서 작가 이력 한 번 더 보게되고 다시 읽어보게되고 재밌더라구요.

    물론 나와맞는 책을 찾았을 때 얘기구요.

    지루한 감정도 있지만 저는 확실히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다른사람의 생각 이해도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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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서는 특히나 독서나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뭐든지 다 빠르게 변해가는데 비해서 독서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 중에 하나거든요. 독서를 하는 습관도 그렇지만 독서 자체도 지식을 쌓는데에 있어서는 반드시 필요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영상으로만 지식을 쌓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영상은 그냥 보여 주는 그대로 우리의 뇌가 수동적으로 받아 드리고 이해를 하지만 책을 읽을 때는 글을 그림으로 바꾸는 과정을 거치며 능동적으로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영상보다 책을 통해서 읽을 때 독해력이나 정보 흡수가 훨씬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저는 오히려 디지털 디톡스의 수단으로 책을 읽기 시작을 했는데요. 많이는 못 읽지만 분명히 사고하고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하네요

  •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

    현대사회에서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는 오히려 과거보다 더 분명해졌습니다.

    인터넷이나 요약 컨텍츠는 단편적인 파편 정보를 빠르게 얻는데 유리하지만, 지식과 지식이 연결되는 계통을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한 권의 책은 저자가 수년간 고민하고 정제한 논리적 체제와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책을 끝까지 읽어내는 경험은 파편화된 정보를 자신의 지식 체계로 재구성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 그럼요. 책을 읽을 읽는 것은 영상을 보는 것보다 뇌릉 적극적으로 활성화하고 깇은 사고력을 기르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책을 읽을 때는 활자를 눈으로 보고, 뜻을 해석하며, 전후 관계를 파악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과정은 뇌의 전두엽과 측두엽기 서로 연결되며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이 함께 발달하죠. 영상은 핵심만 빠르게 요약해주니 정보 습득에는 유리하지만, 책은 오랜 시간 다듬어진 깊은 사유의 결과물이라 밀도 자체가 다릅니다. 독서를 통해 깇응 사유와 지식 체계화가 가능해지죠.

    요리에 비유하자면 영상을 보는 건 이미 만들어진 음식을 먹는 것과 같지만, 독서는 직접 손질하고 요리하는 과정과 같아서 뇌에 더 큰 자극을 줍니다. 

    단순 정보 습득이라면 영상을 활용하면 빠르고 편리한 건 팩트입니다. 하지만 독서도 게일리 하지 않아야 깊이있는 사고가 가능해집니다. 

  • 책은 평생 남는겁니다

    글자도 평생 남는거구요

    영상은 기억에서 지워지겠지만요

    글자는 잘 안지워지죠

    저는 전자책보다 종이책을

    권장합니다.

    전자책과 종이책은

    보이는 시각도 다르며

    읽고있는 시간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