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한번 갔다와서 와장창 깨지는 치료비를 보면 치아건강에 꼭 신경쓰고자 다짐하게 되어서 반 강제적으로라도 양치를 꼭 하게 된다고 주변인들은 입모아서 말하더라고요. 그와는 별개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타인과 부딪힐 일이 많은데, 배려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양치와 더불어서 몸에서 나는 냄새는 신경쓰는게 맞다고 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식사후 양치를 하는것은 본인 치아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대한 매너도 포함 된다고 보여 집니다. 만약 주위 사람과 소통이 없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혹시라도 대화를 하게 된다면 상대방에게 좋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치아 건강은 물로 다른 사람에 대한 매너도 포함 된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