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후배사원이 면담을 하면 웃기만 합니다.

후배사원하고 면담을 하는 시간이 종종있는데요.

이 후배사원은 무슨 말만하면 웃기만 합니다.

이게 처음에는 기분좋게 받아들였는데, 좀 지나도 계속해서 실실 웃기만 하니

점점 기분이 별로 안좋더라고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경험하더라고 기분이 좀 별로일거같네요 일단 직접 물어보는게 제일 좋을거같아요 저도 궁금하네요 왜 그러는건지 그 자리를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인지 암튼 의중을 묻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먼저 왜 웃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게 우선이죠.

    표정과 톤을 차분하게 하시고 지지한 대화를 이끌어 가시구요.

    그래도 여전히 별 이유 없이 웃는다면 따끔하게 하실 필요도 있습니다.

  • 후배가 계속 웃기만 하는게 처음엔 좋아보였는데 이제는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아무래도 긴장해서 그러는것같기도 하고 아니면 면담 자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한번은 직접적으로 말씀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웃는거보다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면 될것같아요 그리고 면담 분위기를 좀더 진지하게 만드시는것도 방법이겠죠.

  • 후배가 면담 중 계속 웃기만 한다면 긴장하거나 불편한 감정을 숨기려는 방어적 반응일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너그러이 보였겠지만 반복되면 무성의하거 진지하지 않다는 인상도 줄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담 중에 자꾸 웃으셔서 혹시 불편하신건 없나요?'하고 부드럽게 물어보세요. 중요한 건 비난보다는 이해와 진심 있는 소통의 분위기를 만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