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시 초1 아이 어떻게 하시나요?

엄마들 출퇴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출퇴근 탄력적인데 있다가 정규 시간 다 지킬라니 아이 돌보는게 안되네요

먼저 겪어보신 워킹맘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등 1 아이와 출근하는 워킹맘들은 주로 학교 아침돌봄을 이용합니다. 아침돌봄 프로그램 신청으로 출근하며 아이를 보낼 수 있답니다.

    또한 아이 등교를 준비시킨 후 출근하는 패턴도 많아요. 8 시 30 분쯤 집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약속 정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정규 시간 다 지키기 어렵다면 정부 정책인 '육아기 10 시 출근제' (초 6 이하 자녀 1 시간 늦게 출근 가능) 활용해보세요. 대안으로는 남편과 역할 분담 (아침 등교 남편 담당), 튜터/가정부 아침 돌봄, 탄력 근무제 회사 이용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개인이 아니라 가족 전체가 함께 해결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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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출.퇴근의 시간적 효율성은

    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교실. 학원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유연하게 탄력성 있게 생활화 하기 위해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습관 및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실천성 등으로

    출.퇴근 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시기는 많은 워킹맘들이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보통은 학교 돌봄교실, 방과후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활용해 하교 후 공백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많이 선택합니다. 아침에는 아이가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두고, 옷/가방/준비물을 전날 밤에 미리 챙겨두면 한결 수월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돌봄교실이나 늘봄 학교를 통해서 남는 시간을 보내고 하교 후에는 태권도 학원이나 미술학원 등 아이 하원을 도와주는 학원을 다니면서 퇴근 때까지 버틸 수 있도록 구조를 가져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질문자님의 업무가 9 TO 6가 가능하다면 학교 + 돌봄 및 늘봄 + 학원 구조로 버틸 수 있으며 필요시 조부모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