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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역사외곡 어떤점인가요?

요즘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회곡 영화라면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던데 제가 이 영화를 안보기도 했고 부끄럽지만 역사를 잘 몰라서 혹시 어떤점을 외곡한건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원래 어떤 사건이었는데 어떤 사건으로 외곡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 《암살자(들)》가 왜곡하거나 다르게 묘사한 부분

    ​영화는 실제 사건 당시 제기되었던 의문점들이나 음모론 수준의 설정을 영화적 설정으로 가져와 확장시켰습니다.

    ​배후 묘사 (가장 결정적인 논란):

    ​실제: 북한과 조총련의 공작으로 이루어진 저격 사건입니다.

    ​영화: 당시 정권(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중앙정보부가 정치적 위기를 극복하거나 특정 목적을 위해 사건에 개입·사주했거나 자작극을 벌였다는 식의 가능성을 암시합니다.

    ​수사 과정 묘사:

    ​실제: 당시 경찰과 수사본부가 문세광과 조총련의 연계성을 수사하여 결론을 내렸습니다.

    ​영화: 진실을 파고들려는 형사와 기자를 중앙정보부가 방해하고 압력을 가하는 구조로 연출했습니다.

    ​탄환과 총격 의혹:

    ​실제: 현장에서는 문세광의 발사 외에도 경호원들의 대응 사격이 동시에 이뤄지면서 여러 발의 총성이 났고, 수사 기록상 문세광의 총탄이 육영수 여사를 맞힌 것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채택된 답변
  • 이번 암살자들이라는 영화는 1974년 광복절 경축해사에서 육영수여사의 피격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인데 너무 사실을 비틀어서 만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육영수 여사는 북한의 지령을 받은 조총련 인물이 한국으로 들어와서 박정희를 암살하려다 죽은건데 박정희가 그렇게 했다고 왜곡하니 너무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