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를 못알아 듣는건지 귀가 안좋은건지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일단 친구들이 조용히 말한다고 속삭이면 뭐라하는지 알아들을수가 없습니다. 그 친구가 문제라고 하기에는 그 친구는 제옆에 바로옆에서 말하고 다른친구들도 속삭이면 못알아들어서 대충 끄덕이고 넘깁니다. 엄마가 맨날 뭐라 말하면 이상하게 듣고 저번에는 제가 머리말리면서 드라이기 소리는 두칸하고 그냥 중문 슬라이딩ㅍ형식으로 된거 닫은 상태로 머리말리는데 엄마가 소리를 엄청 크게 몇번이고 질렀지만 저는 듣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멀리서 소리지른것도 아니고 고작 엄마가 소리지른 거리는 약 제가 머리말리는 곳에서 1m 정도 차이나는 거리였습니다. 가깝다는 소리죠. 사실 친구들이 말할따 뭔소린지 못알아들을따가 많아서 넘길때가 많습니다. 엄마는 이정도면 제 귀에 문제가 있다카는데 솔직히 에어팟 불편해서 안쓰고 헤드셋도 막 맨날 쓰지도 않고 쓴다해도 하루에 30분 안되거나 많아봤자 30- 1시간 사이? 솔직히 말귀를 못알아먹는건지 귀가안좋은건지 궁금합니다. 근데 말이 참 길어졌네요. 궁금한거는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오타가 있을 수도 있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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