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알람 끄고 다시 자는 습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매일 밤 잠들기 전에는 '내일은 꼭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해야지'라고 굳게 다짐하지만, 막상 아침에 알람이 울리면 무의식적으로 끄고 '5분만 더'를 외치다 다시 잠들기 일쑤입니다.

결국 매일 아침 허둥지둥 준비해서 집을 나서게 되고, 하루의 시작부터 스스로에게 실망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패턴이 지겹게 반복되네요. 스마트폰을 침대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기도 하고 시끄러운 알람 소리로 바꿔보기도 했지만, 며칠 가지 않아 금세 원래 습관으로 돌아오고 맙니다.

천근만근 무거운 몸과 따뜻한 이불의 유혹을 뿌리치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벌떡 일어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여러분만의 현실적이고 확실한 기상 꿀팁이나 모닝 루틴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의지보다 “구조”를 바꿔야 해결됩니다. 알람을 끄면 바로 일어나야 하도록(서야 끄는 알람, 인증 알람 등) 설정하고, 끄자마자 세수나 물 마시기처럼 바로 할 행동을 하나 정해 침대로 다시 돌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는건 의지 문제인데 잠을 이기지못하는경우 저라면 독특한 알람어플을 쓰시면 좋을듯합니다

    알람어플 중에 사진을 찍어야만 풀리는 그런 어플이 있어요 요새 많이 나오는데

    보통 거실이나 주방에 있는 즉 일어나서 사진을 찍어야만 알람소리가 멈추는 거죠 그렇게 하시면 너무 시끄러워서 안일어날수가 없습니다

  • 알람을 멀리 두세요. 가는 동안 잠이 깰겁니다. 또는 10분 전 부터 몇군데에 알람을 두는 것도 좋고요. 푹 쉬는게 제일 좋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