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성향이 다른 친구 대하는 법 (알려주세요ㅠ)
집에 자주 놀러오는 아이들이 있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집 6살 상대집 6)저희 첫째 아이 누군가와 함께ㅡ놀이하고 같이 하고 싶어하는 성향임 반대로 친구는 ㅈ자기의 영역 놀이형태가 있고 엄마나 이모와 노는 것을 더욱 선호함
그래서 우리집 아이가 그 친구의 기분에 맞추어 주려고 억지사과를 하거나 되려 화도 내보고 상처받기도함
상대 아이엄마도 충분히 주의를 주고 이야기를 나누지만 비슷한 상황임
(우리집 3 상대집 4) 둘째아이는 우리집 아이보다 한살이 더 많은 상황인데 손에 들고 있는걸 거의 뺏거나 밀고 때리기도 함 나이가 어려 나누기가 어려운 상황인건 알지만 매번 이러니 우리집 아이는 그 아이가 오면 움찔하기도하고 뭘 할 수가 없음..
엄마들끼리 서로 의지하고 너무 친한 상황인데 아이들 성격과 기질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네요...ㅠ 저희집에 놀러왔을 때만이라도 저희 집 애들 말고 상대 집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대처 방안 없을까요...ㅠ 저의 방법으로 차분히 이야기하면 메롱~ 하면 도망가거나 소리를 지릅니다..ㅠ 제가 무서운 이모가 되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