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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자원들을 IOT 기술로 통합 제어하여
안녕하세요!
IOT 기술에 대해 질문 드려요
분산 자원들을 IOT 기술로 통합 제어하여 전력 수급 균형을 맞추는 메커니즘을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IoT를 이용한다면 태양광이나 풍력, ESS, 전기차 충전기 같은 분산 자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한곳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각 설비의 센서와 계량이가 발전량부터 소비전력, 배터리 잔량 등 이런 정보를 통신망을 통해 중앙 제어시스템으로 보내게 됩니다.
제어시스템은 현재 전력 수요와 공급량을 비교해 전력이 부족한지 남는지를 판단하고, 전력이 부족하면 ESS 방전이나 발전량 증가를 지시하고, 전력이 남으면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일부 설비의 출력을 낮출수도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이나 건물 냉난방처럼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부하도 함께 제어한다면 전력 사용이 몰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기도 합니다. 결국 IoT는 여러 곳에 흩어진 전력 자원을 하나의 가상 발전소처럼 묶어 실시간으로 조절하면서 전력 수급 균형을 맞추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태양광, ESS, 전기차 충전기, 에어컨 같은 작은 자원을 통신으로 묶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방식을 가상발전소(VPP)라고 해요. 각 설비에 붙은 스마트미터와 인버터, 게이트웨이가 발전량이나 충전 상태, 소비 전력을 몇 초에서 몇 분 간격으로 중앙 플랫폼에 올려보내고, 플랫폼은 반대로 제어 명령을 내려보내요.
플랫폼은 날씨 예보와 과거 데이터로 다음 날 이 자원들이 얼마나 발전하고 쓸지를 예측해 전력시장이나 계통 운영자에게 미리 알려요. 실제 운전 중에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져 주파수가 60Hz 아래로 처지면 ESS를 방전시키고, 에어컨 설정 온도를 1~2도 올리고, 전기차 충전을 잠시 늦춰서 부족분을 메워요. 반대로 한낮에 태양광이 넘칠 때는 ESS와 전기차를 충전시키고, 그래도 남으면 인버터 출력을 줄여요.
하나하나는 몇 kW에 불과해도 수만 곳을 동시에 움직이면 수십 MW급 발전소 하나와 맞먹는 조절 능력이 생겨요. 국내에서도 소규모 전력중개사업과 국민DR 제도로 이런 방식이 운영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IoT 기반 분산자원 통합 제어 메커니즘은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력 망의 수급 균형을 자동 조절합니다 태양광 풍력 가정용 ESS 등 곳곳에 분산된 자원에 설치된 IoT 센서와 스마트 계측기가 전력 생산 소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중앙 중앙 관리 시스템으로 전송합니다. 시스템은 수집된 빅데이터와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전력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고 전력 부족이나 과잉이 예상될 때 각 자원에 최적화된 제어 명령을 원격으로 전송합니다 명령을 받은 IoT 게이트웨이는 ESS의 충·방전 속도를 조절하거나 냉난방기 등 유연 부하의 출력을 제어하는 수요반응을 즉각 실행하여 선제적으로 전력망의 수급 균형과 주파수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IoT 기술은 전국에 흩어진 작은 전력 자원들을 인터넷으로 묶어 줍니다. 왜냐하면은 태양광이나 배터리는 개별 관리하기가 힘듭니다. 그때 IoT 센서가 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감시하면서 데이터를 모아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작은 전력원들이 하나의 큰 발전소처럼 움직일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인 정보로 전기가 모자라거나 남을 때 자동으로 균형을 맞춰 줍니다. 왜냐하면 전기가 모자라면 저장해 둔 배터리 전력을 바로 꺼내서 쓰긴 명령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전기가 남게 되면 배터리의 전기를 채우도록 조율을 또 해 줍니다. 그러니까 IoT 덕분에 전기 낭비를 막을 수 있고 전력망을 안전하게 지킬 수가 있는 거죠.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IoT기술은 분산된 태양광이나 ESS, 전기차 등을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제어합니다.
마치 하나의 거대한 가상발전소처럼 전력 수급 균형을 맞추는 메커니즘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