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늦깍이 공공기관 아저씨 ㄷㄷ 주변에 사람이
다가오는 사람도 없고 외톨이네요. 견뎌야 하는걸까요? 이만한 직장도 없는데 괜히 위축됩니다. 어울릴사람없이 회사생활 한다는게 너무 외롭네요 그렇다고 젊은직원들 끌고다니면 싫어할거구 어울릴만한 사람들은 아줌마들인데 텃세심하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처음에는 외롭죠.. 견디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직장 생활에서 동료나 상사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며 혼자서 지내는 것은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용기를 내어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차이가 있더라도 서로 관심사를 공유하고 취미 활동을 함께 하면서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건네고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줌마들과의 텃세가 심한 경우에는 일단 아줌마들은 먼저 고개 숙이면서 다가오는 사람들을 그렇게 싫어하지않더라구요.. ㅎㅎ 회사 내 동호회나 모임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친목을 다질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들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즐거운 회사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늦깍이 몇 세 이신지 모르겠지만 회사는 나이 보다는 나와 성향이 맞는 사람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나이가 밇아도 젊은 직원들 중 성향이 맞으면 가까이 지내고 같은 나이대 직원 있어도 성향이 맞지 않으면 친해지지 않고 그야말로 회사 직원 관계 그 이상 가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이 많을테고 비슷한 나이는 직급이 높아 어울릴 사람이 별로 없을수도 있습니다. 다가 오기를 기다리지말고 먼저 다가 가야합니다. 계속 외롭게 지낼수는 없잖아요 뭐든 먼저 할려고 해야죠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업무라는게 어쩔 수 없이 다른사람들과 같이 일할 수 밖에 없을텐데요.
늦어진 만큼 더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시고 친근감을 표현해 보세요. 그리고 궁금한점등을 바로바로 물어봐서 해결하셔야 합니다노룍하는 모습을 보이시면 주변에서도 인식이 달라질 수 있고 오히려 먼저 질문자분께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회사 생활은 다 혼자 입니다. 공공 기관 이던 개인 회사던 직장에서 나이가 들면서는 위로 치이고 밑으로 치이고 다 힘들어 집니다. 그러니 직장에서 누군가에 대한 위로를 찾지 마시고 취미 여가 생활 등으로 동호회 등을 알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공공 기관이니 칼 퇴도 가능 하실 것 같으니 더욱 좋겠네요. 회이팅 하세요.
어울릴 사람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것의 해결은 일입니다. 자신의 직무에 집중하며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전문성을 높이면 자연스럽게 동료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감을 높이고, 일에 대한 만족감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노력은 더 높은 자리로 인도를 할 것입니다. 이런 성취는 자잘한 대인 관계의 쓸모 없는 것을 모두 상쇄를 할 것입니다. 이런 점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기적으로 소통하는 습관을 들이고 대화를 하길 바랍니다. 주변 동료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비록 초기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정기적인 대화와 교류는 상호 이해를 높이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외롭고 힘든 상황이군요. 직장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것은 좋은 기회지만,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위에 다가오는 사람이 없고, 젊은 직원들과 어울리기 힘들다면, 다른 방법으로 소통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와 관련된 대화로 시작하거나, 작은 도움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같은 고민을 겪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부서나 팀 내에서 소통 기회를 찾는 것도 좋습니다.
늦게 직장생활을 시작하게되면 정말 외롭고 힘든게 사실입니다.
제친구도 공공기관에 다니는데 얼마전 견디다 못해 휴직을 선택했습니다.
다신 돌아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마음을 비우고 들어갔어도 어중간한 나이에 하위직급으로 있으니 힘들어하더라구요 차라리 저는 그 친구에게 본인이 마음편한일을 하는게 나을거라고 전해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