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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시작한 지 1km만 지나면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데 호흡법이 틀린 건가요?

런닝을 시작하고 조금만 뛰면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 오래 달리지 못하고 지칩니다.

코로 숨을 쉬어야 하는지 입으로 쉬어야 하는지, 혹은 '후-후-하' 같은 특정한 호흡 리듬이 있는지 초보 러너를 위한 호흡 팁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러닝을 처음 접할 때 호흡이 가장 어려웠는데요... 호흡법도 너무 많구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 드리는 건 코로 두번 들이쉬고 입으로 크게 한번에 내뱉는 걸 추천 드립니다. 입으로 들이 마시게 되면 입안이 마르면서 나중에는 호흡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들이쉴때는 가급적이면 코로 들이마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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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갑습니다!

    초보 러너분들은 호흡이 가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을 흔히 겪습니다! 달릴 때는 코와 입을 모두 사용하여 깊고 자연스럽게 숨을 쉬는 것이 좋습니다~ 발걸음에 맞춰 '습-습-후-후' 리듬으로 호흡해 보세요.

    제가 드린 답변에 대해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저는 코로 흡-흡 그 다음에 입으로 하~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꽤 다르더라고요? 본인한테 맞는 호흡법을 찾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 호흡법은 발 박자와 동일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코로 두번 마시고 입으로 두번 내쉬는게 가장 이상적이죠

    조금 빠르게 뛸때는 코로 두번 입으로 한번 해보세요!

    우선 나만의 페이스를 찾아가는게 즁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