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백수재벌8888
대인관계가 어려워서 모임이 두려워요
극소심한 성격이라 대인관계가 무서워요
만나는 사람도 거의없고 친구들과도 계모임을 하지만 날짜가 다가오면 피할구실만 찾게 되는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말수가 거의없고 술도 거의 못 마시는편이라 사람과 만나는 것이 두렵습니다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꼭 관계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람들을 대하는 게 어려운 까닭은 타인에 대한 지나친 헤아림과 배려에서 비롯되었을수도 있습니다.
조금은 이기적으로 그리고 단순하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기 마련이고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무수히 많은 사람들과 이를 반복하게 됩니다.
이 사람을 안 보고 싶으면 언제든 안봐도 된다.
나는 그럴 수 있는 행동력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타인을 대하는게 조금 수월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만남을 해주는것이 중요할듯합니다
자꾸 피하기만하면 이러한 두려움을 극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야기를 많이하고 무언가 하려는것보다
많이들어주고 그 말에 공감하고 맞장구를 치는것부터 연습해주시면서 점차적으로 적응하면 좋을듯합니다.
대화의 기술이 어렵다면 상담을 받거나하면서 조금씩 연습해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 사람을 만날 때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길 바라며
친구즐도 나를 기다릴 것이다라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짧게라도 친구들을 만나는 횟수를 늘리시면 도움이 될 것닙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피하지 마시고 최대한 부딪히는 게 좋습니다.
불편하다고 피하면서 변화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어렵더라도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에 참석하도록 노력하세요.
자주 경험 할 수록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말을 잘 못한다면 리액션을 열심히 하세요. 사람들은 자신의 말에 리액션을 잘 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임상열 심리상담사입니다
과거의 제가 생각나네요
우선 정신건강의학과에 가셔서 상담해보실것을 권합니다 경험자로서요 약을 드셔보면 병원가길 잘했다는 생각을 분명 하실겁니다
또 인지행동치료모임이 주위에 있다면 꼭 거기도 참여해보세요
대인공포증같으신데 그런책도 빌려서 읽어보시구요
또 궁금한게 있으면 제 이멜로 연락주셔도되요
gracej2000@hanmail.net 로요 안타깝네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술도 못마시고 극소심한 성격이라 사람도 피하게 되어서 고민이라고 하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인기피증상으로ㅠ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대인관계가 어려워서 모임이 두렵다고 하신다면 다가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관심사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여러 대화를 통해 공통 관심사 취향을 알아내고 그를 토대로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취미활동으로 접근하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대화 자체가 목적인 모임은 처음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다만 취미활동이 주가 되는 것은 대화의 비중이 높지 않기 때문에
그런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노출시키다 보면
익숙해져서 어딜 가든 어색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존감을 높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존중할 수 있어야 타인과 어우러짐도 가능합니다.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내리지 않고 타인과
나의 다름을 인정해보세요.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거나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고 웃는
등 칭찬해보는 연습을 해보신다면 대인관계를 극복하실수 있을 것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