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수사에 협조하거나

유영철이나 강호순같은 사이코패스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수사에 협조하거나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까봐 추가 자백을 안 하는 경우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이코패스도 가족을 위해 수사에 협조하는 경우가 있긴 해요.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범행을 숨기거나 자백을 꺼리죠.

    아이들이 상처받을까봐 자백을 안 하는 경우도 있는데,

    결국 본인 마음에 달린 문제라 쉽지 않아요.

  • 사이코패스는 일반적으로 정서적 공감 능력 결여를 특징으로 하여 타인의 고통에 대한 진정한 유대감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만약 이들이 가족을 위하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면 이는 진정한 애착이나 죄책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도구적 목적에 의 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잔신의 자기 보존이나 조작적 의도 즉 사회적 이미지 관리, 법적 처벌 경감 또는 개인적 안정을 위한 전략적 행동일 수 있습니다.

    사이코패스의 이러한 행위는 냉철한 계산과 이기적인 동기에 기반하며 그들의 핵심적인 심리적 특성인 공감 능력 결여가 변화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이코패스가 그럴걸 떠느서 자백을 하는 경우도 있고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을 수사관들이 들어가서 파악하고 잡아내는 기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짓말 탐지기도 사용하고 심리적인 분석도 도입하고 여러가지 도입을 해서 잡아냅니다 못잡아내는 경우도 있구요 질문자님 말씀하신거 처럼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자백을 안하는 경우도 있을꺼에요